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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추위가 우리곁에 머물며 움추리게 하네요 봄꽃이 서서히 피여나고 있는데.... 찬바람이 허리춤을 맴돌고 있다한들 봄은 역시 오고 있답니다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22.03.24
3월도 어느새 끝자락으로 가고 있네요 시간은 뒤도 보지 않고 앞으로만 달립니다.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입니다 소중한 하루 행복으로 채우세요.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2.03.24
목요일. 출석합니다.
작성자
호테돈키
작성시간
22.03.24
인생에 있었어 가장 어려운 과제는 자신과의 화해입니다 이미지를 실추 시키는 실수를 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합니다, 내게 상처를 준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라는 자책으로 나에게 멸시하고 희생 시키는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작성자
가수/박우배
작성시간
22.03.24
목요일 출석합니다,,, 남부지역은 맑고 화창한 봄날이라 하내요,,, 상쾌한봄날 만끽하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만리향꽃
작성시간
22.03.24
웃는 얼굴은 향긋한 향기가 풍기는 마음의 꽃이라고 하죠~ 항상 웃는 얼굴로 행운과 사랑이 가득한 목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솔맥
작성시간
22.03.24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이 더 많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타인과의 소통에서 오며, 이것은 실천하기 전에는 결코 알 수 없는 기쁨입니다.
작성자
홍 성곤
작성시간
22.03.24
출석합니다
작성자
불 나비
작성시간
22.03.24
아름답고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대부산야초
작성시간
22.03.24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vikiro
작성시간
22.03.24
장기간 이어져온 코로나가 우리네 인간사에 장난질치는지 어제보단 10만명이상줄엇고 아마도 38만명쯤 딜거같네요. 날씨는무지 푸근하고 좋은날씨이나 주하반기부터는 제법 비가 많이내리고 악교차가 크다니 건강 조심하세요, 정치권은 여고,야고간에 막볼것같은 참으로 한심한 작태가 이어지는군요, 어쟀든 결론으론 현당선자인 윤대통련소관이겟으나 원리,원칙에 의한 공감대 이룰수있는 언.행,통치행위부탁합니다. 어려운 경제환경에다가 정치판도 획기적 인지아닌지 정신사납기마져한데 제발 우리국민들의 불편함없이 장래 희망과 욕구로 살아가게 놈으신분들 이 희망을 주시길 기원합니다. 오늘하루도 온가족모두화목하고 웃음꽃피는날 되시길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3.24
오늘밤 겨울이 가까워지니 날씨가 써늘 합니다
작성자
김순기
작성시간
22.03.23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비트농장
작성시간
22.03.23
3 o o l상 남성들만 톡 yeon092 추가주세요
작성자
eo수연
작성시간
22.03.23
출첵~~
작성자
두루뭉실
작성시간
22.03.23
출첵합니다
작성자
테마
작성시간
22.03.23
즐거운 시간 되셔요..
작성자
최가이버
작성시간
22.03.23
오후 출근합니다.
작성자
구산자
작성시간
22.03.23
출첵 합니다.
작성자
키다리
작성시간
22.03.23
출석합니다.
작성자
여행하는 사람
작성시간
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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