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지막 절기 대한(大寒)입니다.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죽었다.”, “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라는 속담도 있듯 소한이 대한보다 춥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외입니다. 올해는 이름값 하듯 오늘이 소한보다 더 춥습니다. 온종일 추우니 옷차림 단단히 하세요. 눈도 쌓여있어 미끄러우니 참고하세요. 즐 목요일...작성자이성인작성시간22.01.20
즐거운 하루 되셨습니까^^ 저는 오늘 세브란스병원 정형회과 진료가 있어서 제 차를 몰고 09시에 집을 나서서 약20분 정도 달리다보니까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설이 내리기 때문에 도착 예상시간보다 50분이상 늣게 도착하여 진료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가고 오는길이 미끄럽워 운행하기 조심스러웠지만 펑펑 쏫아지는 눈길을 달리는 기분이 상쾌하고 즐겁기 까지 하더군요^^ 오늘같이 눈이 많이 내리는날 산행을 하였더라면 더 행복하고 추억할 산행길이 되었을겁니다^^작성자보아스작성시간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