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어야 합니다.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립니다. 아울러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익숙한 것과의 이별, 습관과 우리를 신뢰하는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을 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현재가 존재할 수 있으며 새로움을 편안한 마음으로 맞이 할 수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수온주가 급강하한 강추위가 몰려 왔습니다. 여기에 어제기준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5천명이 넘어 갔습니다. 코로나에 강추위 변이바이러스 삼중고속에서 2021년의 마지막달 12월을 시작했습니다. 악조건속에서도 극복할수 있는길은 예방수칙이 최고 입니다. 오늘도 감기 조심하시고 상큼한 한달 출발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민속촌작성시간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