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거리가 조용하니.. 옛적 소란벅적하던 크리스마스의 축제같은 느낌이 참 그리운 2020년입니다. 인제는 그래도 3~4번 총 37명의 확진자만 발생하고 조용해서.. 참 다행입니다. 한번은 해외 유학자, 그 다음은 휴게소에서 발생, 그 다음은 군인들이 홍천에 가서 발생 등.. 외지인들 만날때 다들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어서 안타깝지만.. 그나마 주변에 확진자 알림 메모만 안와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지내는 연말이지요..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내린천이장작성시간20.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