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일이 12월 1일 일까요? 시간이 무섭게도 빠른듯 합니다.. 다들 올해는 코로나 블루 때문에 어떻게 시간을 보냈나 싶으신듯 해요.. 가족과.. 친구들과.. 지인들과.. 보낸 시간보다 거리두기로 서로 사이를 띄우다 보니.. 추억도 어느샌가.. 있었나..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구요..작성자내린천이장작성시간20.11.30
세상 살다 보니 내 마음 가는 편한 사람이 참 좋습니다. 침묵의 시간이 흘러도 어색하지 않고 마음을 읽어주는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있기에 살아볼 만한 세상입니다. 일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 일할 수 있을 때 보람도 느끼고 동료들과 우정을 나누었던 시간이 참 많이 고맙고 그립네요. 매일매일 분주한 아침을 맞이하고 출근하면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행복으로 웃음꽃 피웠던 시간들...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행복은 늘 곁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저물어가는 월요일 오후길. 웃음가득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을 꼭 잡는 월요일 만드세요~~*~산 사람 산악회~* http://cafe.daum.net/yswlsj4812 클릭 작성자해 송작성시간20.11.3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