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4.화요일 아침! 밤세 잘 주무셨나요. 입춘대길 (立春大吉) 건양다경 (陽多慶). 봄이 시작되니! 추위가 극성이네요. 옛부터 입춘절기면 대문간에 써붙여 놓고 무탈하기를 기원했습니다. 현대의 지금은 옛날보다 원하는 것 훨씬 많아진 거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돈, 권력, 명예, 장수,기타 등등 여러가지 원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원하는 것의 우선순위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와 행복순위도 달라집니다. 우리님이 가장 먼저 걷고자 하는 최고의 우선순위는 무엇일까요. 원하는 것을 얻으려 노력하는 것도 결국 종착점은 사랑하고 살기 위해서 아닐까요. 오늘도 입춘 한파가 대단합니다. 신종코로 나바이러스 조심하세요..용기작성자용기 용기작성시간20.02.04
24절기의 시작 입춘! 기다림과 설레임을 가득담은 절기인것 같습니다 봄 아지랭이처럼 가슴 깊은 곳에서 뭔가 꼼틀꼼틀 거리는 느낌이랄까요? ^^ 입춘을 맞아 우리들 마음에도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봄의 따스함처럼 기분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작성자솔맥작성시간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