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휴가철도 막바지를 치닫고, 그동안 저마다 더위를 피해 산과 바다로 많이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도 저도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잠시나마 마인도 컨트롤, 즉 자기암시, 자기최면이라도 해보시라는 의미로 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에 덥다는 말을 남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름은 당연히 더운 것이 아니던가요. 같은 더위라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더위의 체감 온도는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덥다는 말을 반복하게 되면 은연중에 더위가 더 증폭되어 나타나고 또 그렇게 느끼게 된다고 하는 식으로 말이죠. 어째 되었든 더위의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샬롬~!!! 작성자수선화 김경애작성시간19.08.07
안녕하세요? 태풍 프란시스코가완소 어제 밤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급격히 세력이 약화됐지만,열대저압부가 영남 내륙을 통과하면서 현제는약한 비는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은 무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으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활기넘치고 보람있는 시간들로 가득하세요. 항상 함께하는 마음 고맙고 감사합니다!~굽신러브작성자은숙이작성시간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