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도 어느덧 끝 무렵에 접어들고, 여름의 한복판에 서있는 기분입니다. 길을 걸으면 숨이 턱턱! 등줄기를 타고 땀이 흐립니다. 더위에 지치기보다는 기분 좋게 여름을 즐겨본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견딜만하겠지요. 연일 내렸던 장마 비도 끝이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7월도 끝자락을 향해 가면서 마지막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일상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국내·외 여행도 성수기를 맞은 듯 아파트 주차장에 차가 비어 있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샬롬~!!! 작성자수선화 김경애작성시간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