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의 달입니다. 국가의 부름으로 국가를 수호하려 목숨을 바치신 분들에게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나라를 위한 거창한 일은 쉽지않으며... 우리 주위의 모든 이들을 기쁘게 하기는 어렵지만, 하루에 단 한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일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따뜻한 차 한 잔과 칭찬하는 말 한 마디로 '고맙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건네는 미소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와 양보와 말 한마디... ‘힘 내’라며 가볍게 어깨를 토닥거려주는 것으로 하루 하루를 단 한 사람에게 만 이라도 기쁨을 선물하며 살 수 있는 6월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한공모/ 영일공인 오인근드림.작성자오인근/한공부작성시간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