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참 바르죠~3월 끝자락 금요일입니다 한주도 수고 많았읍니다 완연한 봄향기와 함께 봄잔치에 꼭 나들이 했음 합니다^
~^봄 향기~^ 포근한 어머니 품 정겨운 봄 가녀린 여인의 계절 차갑고 냉정하기 이를 때 없는 그 이름은 동장군을 산들 바람으로 쫒아 내고 봄을 몰고 왔건만 멈추지 않는 꽃샘추위 애타는 개나리 진달래 꽃망울 하지만 올 거야 가녀린 봄이 가는 세월 잡지 못 하는 대 자연 누가 볼세라 약속의 언약인 계절 오솔길 돌고 돌아 예쁜 향기 터트리고 진정 봄을 몰고 오네.ㅇ^^~(어사 박문수)
더 많이 웃는날 되시고 행복한 즐건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방도리작성시간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