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장 도움요청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카페 회원분들께 염치없지만 도움요청 합니다.... 현재 몸도 안좋고 하던일도 하기가 힘들어져서 고시원 방세를 구하기가 어려워서 지금 나가야되는 상황인데 갈곳도 없고 가족도 없어서 도무지 이 상황을 혼자 해결하고 견디기가 너무 감당이 안되고 힘들어서요.... 나가게되면 갈곳도 없어서 고민으로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혼자 힘으로는 이 상황을 도무지 버티기가 정말 힘드네요..... 오늘까지 고시원방세 10만원이라도 내면 조금이라도 기다려 주신다는데 창피하지만 당장 한푼도 없이 길에서 지내게 생겨서요..... 제발 길거리에서 죽지않고 버틸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좀 두손모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꼭 상황 좋아지면 도움주시는 은혜 절대 잊지않고 갚아드리겠습니다.....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혹시나하는 간절함으로 제 계좌 남겨봅니다..... 1000 3921 8649 토스뱅크작성자너무힘든세상사작성시간24.11.07
11월 6일 수요일 이른 아침 인사 드립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난 후 가을이 깊어 만 가네요. 전국의 유명 산과 사찰 등 단풍이 절정이라는 소식과 함께 새벽엔 전기메트 틀고 하루 아침에 기온이 뚝 떨어진 듯 쌀쌀하네요. 가을이 짧아지고 제주도 한라산 정상 부분 첫 얼음이 얼었다고 합니다. 특히 "입동"인 내일 목요일 아침은 이번 가을 들어 최고로 춥다고 하네요. 어제 이어 오늘도 도톰한 옷으로 입으시고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홍 동석작성시간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