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사랑모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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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작성자
토지사랑해요
작성시간
18.04.24
비도 그치고 황사도 없고 좋은날 입니다...^^
작성자
영원한오빠
작성시간
18.04.24
발도장 찡~~하게 찍고갑니다~~ㅎㅎ
작성자
오천억
작성시간
18.04.24
출석합니다.
작성자
불 나비
작성시간
18.04.24
출석합니다 .
작성자
수용, 위험부담
작성시간
18.04.24
한겨울 내내 강추위에 억눌려 목숨만을 연명한 나무,,, 아무도 모르게 깊이 깊이 간직한 생명의 용암,,, 어느듯 가지마다 삶의 빛깔 머물고,,, 봄비의 단맛을 기다리는 물오른 나무처럼 살자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04.24
출석~
작성자
철수배
작성시간
18.04.24
안녕 하세요
작성자
영영2
작성시간
18.04.24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백아
작성시간
18.04.24
봄 농사 가뭄걱정 없어 좋아라......
작성자
거두리로다
작성시간
18.04.24
비내리는 아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amor
작성시간
18.04.24
봄바람이 부른다 그녀도 부른다 어디로 갈꺼나.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18.04.24
이미지 확대
출석합니다
작성자
파트너 서
작성시간
18.04.24
즐건나날되세요
작성자
바우네
작성시간
18.04.24
출석.... 즐 화요일.
작성자
오산작가
작성시간
18.04.24
출석합니다
작성자
밤의대통령
작성시간
18.04.24
비가 내린 후 공기가 맑아졌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택현중개사
작성시간
18.04.24
좋은 아침 입니다.
작성자
백상무
작성시간
18.04.24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말고 목소리속의 목소리로 귀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법정스님 & 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
작성자
인제토지사랑
작성시간
18.04.24
출석합니다
작성자
더 높은 창공
작성시간
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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