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3.19(월) 아침!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잠시 되돌아보는 월요일 만드시고, 봄바람에 꽃향기 맡으며, 사랑을 주고받는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파이팅 !!! *월요반 강의는 년도별 봄노래 함께 부르며, 티칭곡: 터미널(윤수일)을 티칭하며 강의를 하려고 하네요 ~러브 작성자등대지기.작성시간18.03.19
'말속에 뼈가 있다'라는 뜻으로 부드러운 말속에 분명하고도 핵심적인 뜻이 담겨 있다는 말. 즉 무슨 말을 하는데 그 속에 감춰 둔 뜻이 있을 때 언중유골을 씁니다. ♣ ♣ ♣ ♣ ♣ ♣ ♣ ♣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사랑 듬뿍 나누는 새로운 주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미래 불작성시간1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