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새해에는 원하고 바라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건강이고 대신할 수 없는 것이니 스스로 꼭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증상이없는 경동맥 페쇄 및 협착증으로 시술을 하고 구정 전날에 퇴원을 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즐거운 시간들 만드시구요. 작성자인제토지사랑작성시간18.02.18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 음식점 종업원에게 잘해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경계하라. 나중에 네가 어려워지면 배신할 사람이다. ♣ ♣ ♣ ♣ ♣ ♣ ♣ ♣ 남은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죠. 무탈하게 남은 휴일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미래 불작성시간18.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