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늘 자신을 갈고 닦는 행위의 연속이라고 봅니다. 정체 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을 변화 시켜가는 것 그럼으로써 자신의 삶의 만족을 얻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이 고이면 썩듯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물이 맑고 깨끗하듯이 그렇게 자신을 갈고 닦는 행위가 인생의 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겸손에 대한 오랜 수업이 다는 말도 일견 옳은 말입니다. 젊고 혈기 왕성할 때는 세상 무서울 게 없고 나 자신이 최고인 듯 그렇게 착각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알게 되고 점차 겸손해지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작성자조규형작성시간2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