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선주작성시간23.12.29
2023 癸卯年도 이틀 남았습니다. 세월은고장도 없이 눈 깜박하는새에 1년을 훌러덩 보냈습니다. 년말 송년모임과 행사가 많아 더욱 그렇게 느껴지나 봅니다. 시계는 살수있지만~ 시간은 살수없다는 말처럼. 오늘도 소중한 시간속에서 2024 甲辰年마무리 잘하시고. 소중한 하루 보네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³о☆
작성자신장섭작성시간24.01.04
늙어가는 사람 만큼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한해 두해 나이를 먹다보니 이 말처럼 인생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두렵게 느껴지기 보다는 남은 인생을 아름답게 잘 보내야겠구나 하는 다짐이 자꾸 밀려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김남춘작성시간24.01.20
영상의 날씨에 포근한 봄기운이 감도는 아침. 사랑하는 가족들 손잡고 뒷동산에 올라 보고싶은 포근한 날씨 입니다. 이대로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만, 월요일 부터 다시 북극 한파가 몰려 온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기 조심하며 따뜻한 하루 보네세요~ 동탄에 관심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