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지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보자
나대지란?
나대지란 1998년 폐지된 택지 소유 상한에
관한 법률에서는 지목이 대로로 정해진
토지 중에서도 영구적인 건물이 없는 부속이라거나,
현재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국방, 군사적 공공의 이익으로 인정을 받은 곳,
도시계획용, 사도법이나 실제 도로로
이용되고 있는 곳,
시설에 부설된 주차장으로 최소 기준 면적
이내를 충족하고 있는 곳,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조성된 연구 단지 안의 연구 시설용을
제외한 땅을 말합니다.
이때 만일 건물이 지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무허가 건물일 가능성이 높으며,
넓은 부지의 특성상 건축 이외의
일정 기준이 초과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일반적인 전, 답에 비해
대체로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고 하는데요.
농지전용부담금을 납부할 필요가 없으며,
집터가 되는 곳이다 보니 상수도, 하수도가
연결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나대지란 무엇인지에 대해 말씀해드리겠습니다.
나대지를 거래하는 주된 목적은
주택이나 건물을 짓는 데에 있는데요
지목이 대에 해당하고 현재 지상에
무허가 건축물 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가장 먼저 건축물대장이 남아 있는지를
주의 깊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직접적으로 토지를 방문해 눈으로
확인했을 때에는 아무것도 없을지 모르지만
기존에 세워두었던 것을
철거했을 확률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신규 건축 허가가
떨어지지 않으니 해당 내용을 꼭 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토지사랑 http://cafe.daum.net/tozisarang/
추천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