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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산지/농지

[지적도보기]지적도 보기

작성자토지정보|작성시간08.10.06|조회수2,588 목록 댓글 5
토지사랑 http://cafe.daum.net/tozisarang/
    •  색인표(지적도용어 범례)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토지의 구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임야와 토지로 표시됩니다.

      마치 임야대장과 토지대장이 다르듯이 지적도도 임야도와 지적도 두 가지로 나뉘어 구분 합니다.

      보통 임야는 필지가 크므로 축적을 6000:1을 사용하고 임야이외의 토지는 1200:1이 대부분입니다.

      지적도 보는 안을 트이게 하기위해서는
      지적도를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현장 모양을 실제상황으로 전개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너무 높다고
      생각될지 모르나 열심히 따라하다 보면 아이가 자라면서 세상에 눈을 뜨듯이 자동으로 눈이 뜨이게 됩니다.


      (1)임야의 구분
      임야는 관공서인 해당 시, 군, 구청의 지적과 에서 '임야도'로 발급되며 임야도에는 일반 토지 표시는 되지 않는다.

      임야의 표시는 임야지번 앞에 '산' 또는 ‘山’이라고 명시하여 다른 토지와 구분된다.

      반대로 지적도에서는 지번표시가 없는 부분이 임야이다.

      임야도의 지번표시는 항상 동과 동, 리와 리 경계의 맨 끝부분 즉 산 정상을 산1번지로 산2번지 산3번지 순으로 나누어진다.

      일반적으로 봉우리를 중심으로 돌아가면서
      순서대로 지번을 부여하기 때문에 임야도의 지번표시로도 능선과 계곡의 구분이 가능하다.

      (2)토림의 구분
      토림은 과거에 전이나 답 등 토지로 이용하다가 장기간 묶어서 임야 화 된 토지를 개인의 신청 또는 관청에서 직권으로 등록 전환하여 임야로 지목변경 된 것을 말한다.

      토림의 특징은
      대체로 과거 화전 터처럼 산 중에 있으며 임야도에는 지번표시가 되지 않는다.

      임야도에서 드문드문 자유형으로 지도처럼 그려진 부분들은 대부분 토림 들이다.

      토림은 지적도 지번 뒤에 '임' 또는 한문으로 ‘林’이라고 표시된다.

      (3)구거의 구분
      구거의 순수한 우리말은 개골창 또는 도랑이라고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수원지 즉 물이 시작되는 골짜기의 깊숙한 곳부터 구거라 지칭한다.

      보통의 경우 논과 밭 사이의 흐르는 작은 물줄기들도
      지적도상 구거라 칭하고 크게는 소하천 즉 작은 냇물도 구거로 표시되기도 한다.

      지적도상에서 구거의 특징은 꾸불꾸불 자연스럽게 선형을 이루고 있다.

      일반적으로 평행선인 도로와는 달리 그 폭이 넓어졌다, 좁아졌다, 휘어지기를 반복하며
      상류에는 가늘게 시작해 하류로 내려가면서 폭이 두텁게 넓어지는 게 특징이다.

      또한 지적도상의 지번표시도 일반 토지지번과는 확연히 구분되어 있다.

      주변의 일반 토지 지번이 55,56,57,58번지로 나간다면 바로 옆에 구거지번은 1325번지등 전혀 동 떨어진 지번으로 표시된다.

      그 이유는 구거의 경우 관할 행정관청이 다르므로 별도의 관리번호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10만지도 상에는 구거의 표시가 파란 실선으로 아주 가늘게 표시되지만 토지찾기에는 아주 중요한 기준선이 되므로 유의하여 보아야한다.

      (4)하천의 구분
      천은 구거보다 좀더 넓은 물줄기를 말하며 지적도에는 천 또는 한문으로 ‘川’이라고 표시된다.

      천의 종류는 준용 하천, 지방 하천, 국가 하천 등 관리부서가 지방자치단체 이기도하고 농림수산부등 별도로 중앙정부가 관리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중요하지는 않다.

      10만지도상에 파랗게 이어진 작은 실선들이 대부분 천이다.

      (5)강의 구분
      구거와 천보다 지적도에서 폭이 넓게 그려진 부분이나
      십만 지도상에서 파란 실선이 넓게 그려져 있는 부분이 강이다.

      강은 지적도상에서 도와 도, 시와 시, 군과 군의 경계를 나누기도 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6)토지의 구분
      토지는 현 지적법상 토지의 사용목적(지목)이 28가지로 구분되어 표시되어 있으며 크게는
      임야와 토지 두 가지로 분류하여 그 표시를 임야도와 지적도로 구분하여 관리한다.

      임야도상에서 하얀 부분 즉 아무 지번표시가 없는 부분이 토지이다.
      지적도상에서는 반대로 아무 표시가 없는 부분이 임야이다.

      지적도에서 토지의 지번표시는
      일반적으로 골짜기의 맨 끝 부분을 시점으로 1번지 2번지 순으로 표시된다.

      지번부여는 골짜기별로
      10단위나 100단위 또는 1,000단위로 지번을 구분하여 표시되기도 한다.

      (7)계곡의 구분
      임야도상에서 골짜기는
      봉우리와 상대개념으로 보통 산맥이 진행하다가 깊게 파인부분을 말한다.

      임야도상에서의 선형은 살아있는 듯 휘어지거나,
      봉우리와 마찬가지로 2각점,3각점,5각점(선이 여러 개가 만나는 곳)으로 표시되어 지므로 주변의 형세나 사성을 보고 계곡을 판단해야 된다.

      (8)골짜기의 구분

      골짜기는 고을 또는 골이라 하여 크고 넓게 퍼져있다.

      지적도나 임야도상에서 골짜기의 표시는 나무로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즉, 작은 골짜기는 묘목으로 생각하고,
      큰 골짜기는 오래된 미루나무로 보면 되고,
      안쪽이 넓은 골짜기는 느티나무처럼 가지와 잎이 많은 나무를 연상하면 똑 같다.

      세상 모든 나무의 모양이 다르듯이 골짜기도 같은 곳은 없다.

      나무의 뿌리가 넓게 시작해서
      맨 위의 가지 끝은 가늘게 마무리되는 것처럼 골짜기의 구성도 같다.

      골짜기는 구거를 시작으로 사방에 가지를 치면서 밑으로 내려오면서 천수답 등 토지를 형성하고
      그 밑으로는 평야를 만들어 마을을 이루기도 하고, 그 뿌리의 끝은 마을 어귀인 수구장문을 만들면서 마무리 된다.

      (9)도로의 구분
      임야도에서의 도로는 재(고개)나 임야를 잘려서 변경된 도로를 제외하고는 도로표시가 없다.
      재는 아주 가늘고 길게 도로처럼 표시되어 있기는 하나 실제는 없어진 도로인 경우가 많다.

      임야와 토지 경계사이에 작게 필지분할 되어 기호로 표시되어 있으면 도로로 보면 된다.

      지적도상에는 '도' 또는 ‘道’라고 표시되어 있다.

      지적도상 도로의 특징은 구거와는 달리 선형이 기차의 철로처럼 바지런하다.

      선형은 평행선을 이루며 지적도상에서 진행 한다.

      실제로 도로를 설계할 때
      그 넓이를 4,6,8,10,12,15,18,20,25m순으로 평행선을 원칙으로 설계한다.

      (10)봉우리의 구분
      임야는 원칙적으로 봉우리를 기점으로 능선과 계곡을 나누어 분할한다.

      봉우리는 보통 산맥이 진행하다가 기봉 즉 멈춘 곳(우뚝솟은곳)을 말한다.

      임야도상에서 봉우리는 계곡처럼 2각점,3각점,4각점,5각점으로 표시되며
      봉우리와 계곡의 구분은 지적도와 마찬가지로 주변의 형세나 사성을 보고 판단한다.

      (11)경계선의 구분
      임야도와 지적도의 경계는
      지적도와 마찬가지로 동과 동 또는 리와 리의 경계로 구분된다.

      즉, 임야도나 지적도에서 한쪽면의 전체가
      지번표시가 없이 하얗게 나오면 그 쪽은 다른 동과 리가 된다.

      (12)산소의 구분
      지적법상 묘는 토지로 구분되어 산소자리는 지적도에서 '묘'라고 표시되나,
      임야도상에서의 산소자리는 지적 표시 없이 보통 정방형이나 장방형으로 위에서부터 길고 작게 쪼개어 나뉘어 있다.

      (13)구조물 표시의 구분
      한국전력의 철탑이나 통신업체의 송 수신탑 또는 유형문화재 등은 일반토지로 임야도에서 는 지번 없이 필지만 구분된다.

      철탑이나 송 수신탑은 임야도 상에서 보일 듯 말듯 작게 정방형(정사각형)으로 쪼개져있고 문화재는 보통 대지처럼 나뉘어져 있다.

      (14)임야토지의 구분
      임야도에서 부정형으로(자연스럽게 생긴 모양) 생긴 작은 면적의 모양들은 화전터 등 전과 천수답의 경우가 있고 토질과 향이 좋으면 산소용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15)능선의 구분
      능선은 크게 볼 때 백두대간으로부터 작게는 동네 동산까지 이어져 있다.

      임야도상에서의 능선은
      봉우리처럼 2각점 3각점 5각점 등이 이어지면서 산이 끝날 때까지 진행 한다.

      하늘에서 산맥을 보면 살아 움직이면서 진행하듯이
      임야도상에서의 능선도 용이 진행하듯이 쉬지 않고 뻗어있다.

      능선을 기준으로 동 단위와 리 단위가 구분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임야를 찾을 때 10만 지도에서 능선을 찾아내는 것은 필수이다.

      계곡과 계곡사이 산 전체가 필지분할 된 임야도는 선은 그어져 있지 않지만 그 중간에 능선이 있는데 산세와 산자락을 유심히 살펴보면 능선의 진행방향을 알 수 있다.


      (16)재의 구분

      임야도에서의 재는 고개 또는 언덕으로 부르며 영어에서는 pass라 하고
      그 의미는 골짜기와 골짜기로 연결 되어있다는 뜻입니다.

      임야도에서는 도로표시가 없으나 유독 재만은 도로표시가 있습니다.

      (17)고속도로의 구분
      임야도에서의 고속도로는 그 폭이 약1센티미터로 평행모양으로 길게 늘어져 있으면 고속도로로 보면 된다.

      그러나 임야의 절개부위가 높으면 폭이 넓고(법면발생) 계곡으로 들어가면 폭이 좁게 그려져 있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18)저수지의 구분
      지적도 상에 유 또는 溜라고 써 있으면 방죽이나 저수지 댐으로 보면 된다.

      임야도에서 하단부에 가늘게 분할되어 유자라고 써 있으면 필시 저수지나 댐이다.



      땅 찾는 도구(지적도 찾기 필수품)

      땅을 찾기 위해서는 필수품 3가지가 있습니다.

      1)나침반(패철)
      나침반은 방위를 보는 도구로 땅을 찾는 데는 없어서는 않되는 필수품입니다.

      지도와 지적도(임야도) 그리고 현장의 세 박자는 전부 한방향의 방위로
      되어있으므로 나침판만 있으면 찾고자하는 땅의 방향을 보는 것은 쉽습니다.

      이산이수라는 말은 한 걸음 한 발짝에
      산과 물이 옮겨진다는 뜻으로 방위가 조금만 틀려도 땅의 정위치는 크게 벗어나게 됩니다.

      나침반 없이 땅을 찾는다는 것은 고수들이나 할 수 있는
      득도의 경지이거나 아니면 장님이 더듬이 없이 길을 나서는 것과 같습니다.

      나침반은 문방구에서 파는 것도 가능하지만 지관들이
      사용하는 패철을 아니더라도 최소한 등산용품점에서 파는 견고한 액정 나침판이 좋습니다.

      2)축적 자(스케일 자)
      지적도는 1200분의 1 이고, 임야도는 6,000분의 1이고, 지도는 100,000분의 1이니 이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축적을 환산하기 편한 축적자가 필요합니다.

      지적도상(1:1200)의 1미리는 현장에서는 1.2미터이고,
      임야도상(1:6000)의 1센티미터는 현장에서 60미터이고,
      지도상(1:100,000)에의 1센티미터가 실제 현장에서는 1km이므로
      조금만 축적이 틀리면 엉뚱한 데서 헤 메이게 됩니다.

      물론 득도하게 되면
      감으로도 얼마든지 정확하게 찾을 수 있지만,
      초보자가 어설프게 눈대중으로 폼 잡다가가는 엉뚱한 땅보고 사기 십상입니다.

      3)100,000분의 1지도
      십만 지도는 축적이 1센티미터에 실제 1km이므로 근처까지 찾아 가는 데는 필수입니다.

      이렇게
      나침반
      축적자
      십만지도(물론 축적이 작을수록 더 찾기 좋지만 부피가 몇배 커집니다)만 있으면
      지적도 한장가지고 대한민국 어디라도 오차 없이 현장을 바로 찾아 낼 수 있습니다.

      지적도는 수시로 변 하지만,
      상기 필수품 3가지인 나침반과 축적 자와 십만 지도는 항상 가지고 다녀야합니다.



      방위

      땅을 찾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방위를 알아야 한다.

      방위는 8방위 즉 건곤간손감이진태(乾坤艮巽坎離震兌)라 하여
      여덟 가지의 방위를 기초로 확인하면 된다.

      좌는 당처에서 봤을 때 뒤에서 내려온 쪽을 말하며,
      향은 당처에서 앞을 바라보는 쪽을 가리킨다.

      좌로 볼 때
      건: 북서쪽 곤: 남서쪽 간: 북동쪽 손: 남동쪽
      감: 북쪽 이: 남쪽 진: 동쪽 태: 서쪽 말한다.

      향으로 볼 때
      건: 동남쪽 곤: 북동쪽 간: 남서쪽 손: 북서쪽
      감: 남쪽 이: 북쪽 진: 서쪽 태: 동쪽을 말한다.

      향을 다른 표현으로 방이라하여

      북방, 자방, 감방은 북쪽을 말하며,
      남방, 오방, 이방은 남쪽을 말하며,
      동방, 진방, 묘방은 동쪽을 말하며,
      서방, 태방, 유방은 서쪽을 말하기도 하는데

      보통 풍수지리사들이 쓰는 용어들이니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지적도나 임야도를 포함하여
      세계 공통으로 모든 지도는 윗 쪽이 북쪽이고 아래쪽이 남쪽이다.

      즉, 세계해도나 세계지도를 포함하여 자오선 하면 북극과 남극의 방위를 말 한다.

      또한 글씨를 보고 방위를 구분하는데
      이는 글씨를 바라보고 글씨 윗 쪽이 북쪽이고 글씨 아래쪽이 남쪽이다.

      득도의 경지에 올라서면 지적도 한 장 만으로 아무 도구 없이 땅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는 지적도에 찾고자하는 땅의 위치, 방위, 모양이 다 나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방위를 판국으로 보기도 합니다.

      정 동쪽에 가까우면 동향판국,
      정 남쪽에 가까우면 남향판국,
      정 서쪽에 가까우면 서향판국,
      정 북쪽에 가까우면 북향판국이라고 하기도 한다.



      임야의 종류
      임야는 크게 나누어 토산(흙으로 형성된 산)과 석산(바위로 만들어진 산)으로 구분되며,
      생긴 형국에 따라
      오행에 맞춰 금형 산, 수형 산, 목형 산, 화형 산, 토형 산으로 구분된다.

      금형국의 산
      금형산은 상층부는 토산으로 이루어졌으나 하층부는 암반으로 형성되었으며 대체로 45도 각도 미만의 의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써 임야의 하단부는 가용면적이 많아 밤나무 재배등 과수원이 많이 있다.

      야산으로 이루어진 금형국은 산소자리로 많이 쓰는데,
      그 이유는 바로 토질이 좋기 때문이다.

      주석을 달면,
      산소자리를 쓸 때 토질은 사람들이 제일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다.
      그 이유는,
      조상님의 유골이 바로 흙의 색깔로 변하기 때문이다.
      내 조상님의 유골이 검게 된다면 아주 기분이 나쁠 것이다.

      금형국의 토질은 황토 밑에 마사토 그 밑에 비석비토 그 밑에 암반...
      이런식으로 형성되어 가는데 이는 지기로 땅이 생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생(生):흙이 암이 되는 과정.

      수형국의 산
      수형산은 임야의 모양과 진행하는 모습이 마치 물이 흐르는 것처럼 길게 이어지고 있다.
      보통 강이나 큰 하천을 끼고 진행하며 지층은 암반으로 형성되어 얼굴에는 완만하여 가용면적이 나오나 뒤통수에는 절벽이나 가파른 암반으로 형성되어 있다.

      주석을 달면,
      산은 항상 앞과 뒤가 있으며 앞이 얼굴이고 뒤가 뒤통수이다.
      항상 산을 살필 때는 어디가 얼굴이고 어디가 뒤통수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목형국의 산
      목형산은 문필봉이라 하여 멀리서 바라볼 때 붓의 끝처럼 뾰족하게 솟아 있는 산을 말한다.

      토질은 기본적으로 암반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법면(경사면)은 사양토로 자갈의 함유량이 상당히 많고 부토는 대체로 적색을 띄운다.

      앞과 뒤가 구분이 적고 가용면적이 거의 없으며 임야의 하단부에 와서야 일부 활용 가능한 땅이 나온다.

      화형국의 산
      화형산은 마치 불길이 솟아오르는 것처럼 산 정상의 능선이 암반으로 이루어져 있고,
      멀리서 보면 병풍처럼 펼쳐져 병풍바위라고 부르기도 한다.
      속리산의 구병산과 계룡산의 닭벼슬 바위가 대표적인 모양이다.
      우리나라 국립공원 정상의 능선은 거의 화형산으로 보면 된다.
      이런 임야는 곳곳에 암자나 기도원이 들어설 수 있는 도를 닦는 터가 많이 나온다.

      토형국의 산
      토형산은 고원이나 산 정상 부근의 분지를 말한다.
      산이 후덕(넓고 원만함)하고 토질이 부토와 마사토를 형성되어 가용면적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강원도는 고산지대의 토형국 산이 많아 고랭지 채소류를 많이 재배한다.


      토지경매의 요령

      토지경매의 요령과 원칙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첫 번째는 검색 요령입니다.
      검색은 감정평가서가 제일 중요한데 이 감정평가서를 무료로 완벽하게 공개하는 데는 정부기관의 공/경매 밖에 없습니다.

      현재로선 대법원이나 온비드의 감정평가서 정보가 가장 정확합니다.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수만 건의 토지경매 물건을
      온라인상에서 분석하여 옥석을 가려내는 일이야말로 중요한 일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현장답사 요령입니다.
      땅을 보지 않고 산다는 것은 선을 보지 않고 결혼하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적을 모르고 싸우면 백전백패입니다.

      땅을 보지 않고 산다는 것은 화약을 가지고 불길에 뛰어드는 것처어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득도의 경지가 되면 안보고도 살 수 있지만 아마추어로써는
      반드시 취하고자 하는 토지를 찾아서 내 눈으로 확인 하여야 실수 가 없습니다.

      세 번째는 용도를 찾아내는 요령입니다.
      아무리 땅이 좋아보여도 쓸모 즉 용도를 찾지 못하면 그 땅은 포기하여야 합니다.

      용도 없는 땅은 세금만 나갑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필요 없는 땅을 사지는 않습니다.

      내가 써먹을 수 없는 땅은 서류상으로만 내 것이지 실제는 내 것이 아닙니다.

      일반 토지가 28가지의 지목으로 분류된다면 임야는 그 이상의 다양한 용도가 나옵니다.

      예를 든다면,
      산을 개발하면 목장용지도 나오고 펜션 부지도 나오고 전원주택지도 나오고 하다못해 주말농장도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네 번째는 개발 요령입니다.
      용도를 찾았으면 용도에 맞게 물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단순전매와 같이 노하우가 들어가지 않은 거래는 아무나 다 할 수 있으므로 높은 이익을 남겨주지 않습니다.

      다섯 번째는 매각 요령입니다.
      궁극적으로 재테크는 땅을 팔아야 이루어집니다.

      땅을 팔수가 없다면 돈이 묶이게 될 것이고 돈이 묶이면 쪽박 차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땅이라도 계절과 일시에 따라 전혀 달라 보이기도 하므로 항시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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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형근 | 작성시간 08.10.06 감사합니다
  • 작성자동구릉 | 작성시간 08.11.17 좋은 정보 감사니다,
  • 작성자영시김 | 작성시간 18.10.06 잘보았습니다
  • 작성자영시김 | 작성시간 18.10.06 실제소유와 다르니적도상땅이 자기땅이라고 말뚝을박의니 황당합니다
  • 작성자영시김 | 작성시간 18.10.06 그땅이 자기조부명의로 돼있고 과거매매한걸로아는데 거기조금그려진게 그대로남았으니 제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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