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시절] 옛 장터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07.11.08|조회수19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흙이 그대로 묻어 있는 야채, 비린내 풍기며 널려있는 생선, 옥신각신하면서 가격을 흥정하는 사람들, 시끌벅적한 사람들 속에서 각설이 분장을 하고 엿을 파는 광대.등... 구경 하세요^^* <생선 파는 아낙들> 전라북도 임실장에서 <새 고르는 아이> 충청남도 홍성장에서. <뻥이요 > <칼가는 할아버지> 전라남도 구례장에서.. <짚신 만드는 할아버지 > <소싸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