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6월 23일) 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174번째(윤년일 경우 175번째) 날에 해당한다 |
| 🌺1800년대🌺 | |
| ✿1895년 조선의 지방제도를 23부로 개편하는 칙령(칙령 제98호)을 시행하다. | |
| 🌱1900년대🌱 | |
| 🌳20년 한규설 이상재 등, 조선교육회 설립 🌳44년 프랑스ㆍ폴란드,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 🌳45년 박춘금, 친일 단체 대의당 창당. 🌳49년 맹호부대 창설 🌳51년 말리크 소련 유엔대표, 38선정전회담 제의- 25일 이승만 대통령 거부 🌳52년 한국-만주 국경의 수풍발전소 폭격당함 🌳54년 육군사관학교 현재의 위치로 복귀하여 옛 화랑의 얼과 정신을 이어받고자 '화랑대'로 명명 🌳55년 주요 도시에 양곡 배급제 실시 | |
| 🌳61년 세계12개국이 조인한 남극조약 발효 극지 개발이 활발이 이루어짐에 따라 남극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미국을 비롯한 세계 12개국이 워싱턴에 모여 1959년 12월 1일 조인한 남극조약이 1961년 6월 23일부터 발효됐다. 주된 내용은 남극에 대해 어떠한 영유권도 항구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며, 그 밖에도 남극 지역에서의 핵실험을 금지하는 조항과 남극 지역에 대한 평화적인 이용, 그리고 남극 지역에서 채굴되는 모든 자원을 연구용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조난 시에는 예외)이 들어가 있다. | |
| 🌳61년 휴전 교섭 제안 - 6, 25 사변 때 유엔에서 소련 대표 말리크가 한국전 휴전 제의, 판문점에서 휴전 회담 🌳67년 경기도청, 서울에서 수원으로 옮김 | |
| 🌳73년 박정희 대통령 `6ㆍ23선언` 발표 1973년 6월 23일 남북의 정상이 정반대의 성명과 연설을 발표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UN동시가입을 골자로 하는 6.23특별성명을 발표했고 같은 날 김일성 주석은 고려라는 국호로 남북연방제를 실시하고 UN에 단일의석으로 가입하자는 것이었다. 1972년 7.4공동성명이 발표되었고 남북조절위원회와 적십자회담이라는 두 갈래의 남북대화가 진행되고 있던 점을 고려하면 이는 사실상 대화 결별 수순과도 같았다. 6.23특별성명은 외견상 박대통령의 입장이 전향적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1960년대까지 한국정부의 입장은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합법정부이고 이는 UN이 보증하고 있으며 북은 UN결의를 무시하고 한반도 북부지역을 강점하고 있는 불법단체였다. 이 논리대로라면 북과의 교류. 협상은 물론 한국정부의 법적 정통성의 뿌리가 되는 UN에 북이 가입하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박대통령은 1972년 7.4공동성명에서 북과 협상했고 6.23선언에서는 국제사회에 남북이라는 두개의 정치적 실체가 존재함을 인정했다. 6.23선언의 UN동시가입안은 박대통령의 안이었다기 보다는 미국의 요구였다. 힘의 열세에 직면한 미국이 동아시아 정책을 전반적으로 조정하면서 미중수교, 미군철수, 일본역할 증대, 남북 긴장완화로 이어지는 질서 재편의 한 고리가 UN동시가입이었다. 이렇기 때문에 박대통령은 7.4공동성명에서 북과 대화협상하면서 남북의 국호 명기를 거부했고 6.23선언을 발표하면서도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그리고 6.23에 대한 북의 반응은 단일국호 UN가입이었다. 북은 7.4공동성명에서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 외세의 간섭을 받음이 없이” 자주적으로 해결하자고 한 만큼 UN으로 문제를 가져가지 말라는 것이고 UN에 가져가려면 단일국호로 연방제를 시행한 후에 하자는 것이다. 6.23 성명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은 7가지 제안을 한다. 1) 조국의 평화적 통일은 우리 민족의 지상 과업이다. 우리는 이를 성취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계속 경주한다. 2) 한반도의 평화는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며, 남북한은 서로 내정에 간섭하지 않으며 침략을 하지 않아야 한다. 3) 우리는 남북 공동 성명의 정신에 입각한 남북 대화의 구체적 성과를 위하여 성실과 인내로써 계속 노력한다. 4) 우리는 긴장 완화와 국제 협조에 도움이 된다면 북한이 우리와 같이 국제기구에 참여하는 것을 반대하지는 않는다. 5) 국제연합의 다수 회원국의 뜻이라면 통일에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우리는 북한과 함께 국제 연합에 가입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우리는 국제 연합 가입 전이라도 대한 민국 대표가 참석하는 국제연합총회에서의 「한국문제」토의에 북한측이 같이 초청되는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6) 대한 민국은 호혜 평등의 원칙 하에 모든 국가에게 문호를 개방할 것이며, 우리와 이념과체제를 달리하는 국가들도 우리에게 문호를 개방할 것을 촉진한다. 7) 대한 민국의 대외 정책은 평화 선린에 그 기본을 두고 있으며, 우방들과의 기존 유대관계는 이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임을 재천명한다. 다만 언급한 바와 같이 발표의 말미에서 이 조치는 잠정적인 것이며 북한을 국가의 실체로 인정하는 것은 아님을 명백히 했다. “나는 이상에서 밝힌 정책 중 대북한 관계 사항은 통일이 성취될 때까지 과도적 기간 중의 잠정 조치로서, 이는 결코 우리가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여 둡니다.”라고… | |
| 🌳73년 김일성 주석, '조국 통일에 대한 대강령' 발표 : 고려 연방 공화국으로 단일 국가 유엔 가입 등 주장. 🌳78년 박정희 대통령, 남북간의 교역.기술.자본 협력 위한 「민간경제기구」구성 제의, 각료회담 용의 피력 🌳79년 윤보선 전 대통령 등 20여명, 화신 백화점 앞에서 카터 방한 반대시위 🌳81년 국내 최고 오래된 태극기(미국인 윌리엄 롤스턴 소유)가 91년만에 귀환 🌳81년 정부, 3급 이상 숙정공무원 등 434명의 취업 제한 조치를 7월에 해제한다고 발표 🌳81년 유치송 민한당 총재, 현정권의 평화적 정권교체 공약을 주시할 것이라고 언명 | |
| 🌳81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태극기가 91년 만에 미국에서 귀환 1981년 우리나라서 가장 오랜 태극기 미국 윌리엄 롤스턴 소유 92년만에 미국서 귀환. | |
| 🌳82년 정부, 공산권 문호개방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공·등 중근동 국가에 관세상 편익 부여 결정 🌳82년 목포 시내 84개 약국, 보사부의 의약 임의 분업에 반발, 일제 휴업 🌳82년 동국대 고비(오래된 비석) 조사단, 파주 감악산에서 고비 발견 🌳83년 대구에서 고려시대 천문도 발견 🌳85년 판문점에서 남북 국회 회담을 위한 제1차 예비 접촉 진행. 🌳86년 노태우 민정당 대표, 당직자회의서 대통령 직선제 반대 🌳87년 원전 7.8호기 준공(전남영광, 발전설비용량 19만kw) 🌳87년 시거 미국 국무차관보 내한(∼25일), 한국사태 해결위한 계엄령ㆍ 군부개입에 반대한다고 밝혀 🌳87년 청와대 각계지도자 대화-민주당,"별소득 없었다" 🌳88년 문교부, 89년부터 교수재임용제를 폐지하고 사립대학의 등록금책정을 대학별로 자율화한다고 밝혀 🌳89년 행정개혁위는 통일원장관을 부총리로 격상 시키는 등의 통일행정체제 조정 방안 확정 🌳89년 대검 공안부는 대학가 주사파에 대한 수색에 나서 고려대 한찬수씨등 2명 구속 관련서적 압수수색 🌳90년 신문 TV 잡지 라디오 등 4대 광고매체의 올 1·4분기(1~3월) 중 광고비 규모는 총 4082억원. 🌳90년 김상조 前 경북지사·홍종문 수협회장, 선거 비리· 수뢰 등 혐의로 구속 🌳91년 제6회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서 남북 단일팀, 8강 진출 🌳92년 대법원, 모든 행정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의 행정정보공개초례를 제정한 청주시의회 승소판결 🌳93년 한ㆍ중,환경협정초안 마련(서해안에 감시소도 설치) 🌳94년 정부,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예비접촉 대표에 이홍구ㆍ 정종욱씨등 확정, 명단 북측에 전달 🌳94년 철도 지하철 사상최대 파업-열차 전국 10%만 운행 🌳94년 강원도 철원군 구 노동당사에서 평화를 위한 열린음악회 열림 🌳95년 정부, (주)대우의 남포공단 경공업공장 가동을 위해 對북한 투자송금액 512만달러를 허용 | |
| 🌳96년 송광사 조계총림 방장, 승찬 스님 입적 "생각이 일어나고 생각이 없어지는 것이 곧 생사요, 일어나지도 없어지지도 않는 것이 곧 열반이다, 생사와 열반이 누구를 말미암아 있는 일이냐,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손등과 손바닥이니라" 1996년 6월 23일 입적한 승찬 스님이 남긴 임종게(臨終偈)이다. 승찬 스님은 효봉(1888∼1966), 구산(1909∼1983)스님으로 이어지는 송광사의 근대 승맥을 잇는 인물이다. 평남 개천 출신인 승찬 스님은 동국대 국문과를 중퇴하고 1947년 10월 지리산 칠불암에서 효봉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송광사 초대~2대 방장을 역임한 구산 스님은 절집안에서 그의 형님뻘이고 법정스님, 시인 고은씨 등은 아우가 된다. | |
| 🌳97년 김영삼 대통령, 하시모토 일본총리와의 정상회담 🌳97년 민간지원 북한구호식량 첫 국적선 <장영호>, 부산에서 흥남으로 출발 🌳98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가을부터 금강산 관광 북한측과 합의하고 관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 |
| 🌳99년 네로 ‘황금궁전’ 18년 만에 재공개 네로 황제의 황금궁전 ‘도무스 아우레아’. 고대 로마 네로 황제(37∼68)의 몰락의 원인이 된 황금궁전(domus aurea)이 23일 붕괴 위험으로 폐쇄된 지 18년만에 다시 일반에 문을 열었다. 2000년 새 밀레니엄 개막을 앞두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고대 로마 및 르네상스 문화유산 복원사업을 벌여온 이탈리아 정부는 96년 황금궁전 복구를 위해 복권 판매 수익금 등 보수자금 300만달러를 마련, 복원공사에 들어갔다. 웅장한 기둥을 따라 늘어선 방 300개 가운데 150개가 복원공사를 마쳤고, 그중 32개가 이번에 공개됐다. 물이 말랐던 호수도 제 모습을 되찾았다. 로마시는 황금궁전 복구를 기념하기 위해 25일부터 사흘간 네로의 기독교 박해를 다룬 할리우드 영화 ‘쿼바디스’를 야외상영하고,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 서사시 낭송회를 여는 등 행사를 벌였다. 각종 박물관도 무료 개방했다. | |
| 🌺2000년대🌺 | |
| ✿2003년 6월 23일 14세 재미교포 미셸 위, US여자아마 최연소 우승 골프 신동’ 미셸 위(14·한국명 위성미)가 2003년 6월 23일 US여자아마추어 퍼블릭 링크스(Public Links) 챔피언십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역대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 | |
| ✿2009년 6월 23일 5만원권 지폐 유통 한국은행은 2009년 6월 23일 오전 6시부터 금융기관 본점과 결제모점(한은과 입출금 거래하는 지점)에 5만원권을 공급했다. 이날 발행번호 2만1번부터 100만 번까지의 5만 원권이 시중은행, 특수은행, 지방은행 본점과 우정사업본부 등을 통해 유통되면서 이들 금융회사의 영업창구는 5만 원권을 찾는 고객들로 분주했다. 이처럼 교환 수요가 몰린 영업점에서는 고객이 길게 줄을 늘어서는가 하면 일부 지점은 아예 1인당 신권 교환 금액을 100만원으로 제한했다. 이내황 한국은행 발권국장이 5월 25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에서 금년 6월중 발행할 5만원권 도안을 공개하고 있다. | |
6월 23일은 그레고리력으로 174번째(윤년일 경우 175번째) 날에 해당한다.
| 구 분 | 내 용 |
| 사건 | 1305년 - 프랑스와 플레밍 간에 아티쉬르오르주(Athis-sur-Orge)에서 평화 조약이 맺어졌다. 1314년 - 잉글랜드의 에드워드 2세와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1세 간에 베녹번 전투가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로버트 1세가 승리를 거두었다. 1532년 - 신성 로마 제국의 카를 5세에 대항하는 비밀 조약이 잉글랜드의 헨리 8세와 프랑스의 프랑소와 1세간에 맺어졌다. 1565년 - 오스만 제국 해군 제독이자 해적이었던 터굿 레이스가 몰타 공방전 중에 전사하다 1661년 - 잉글랜드의 찰스 2세와 포르투갈의 카타리나가 결혼하다. 1683년 - 윌리엄 펜이 펜실베이니아주의 레니 레나페 인디언과 우호 조약을 체결하다. 1713년 - 아카디아의 프랑스인 거주민들이 양국으로부터 영국에 충성을 맹세하거나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에서 떠나라는 요구를 받다. [1] 1757년 - 플라시 전투. 로버트 클라이브가 지휘하는 3,000명의 영국군이 플라시에서 시라지 웃다울라(Siraj Ud Daulah)가 이끄는 강력한 50,000명의 인도군을 물리치다. 1758년 - 7년 전쟁: 크레펠트 전투. 영국군이 프랑스군을 독일의 크레펠트에서 이기다. 1760년 - 7년 전쟁: 란데슈트 전투.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간에 벌어진 전투. 오스트리아가 승리했다. 1794년 - 러시아 황제 예카테리나 2세가 유대인들에게 키에프 거주허가를 하다. 1865년 - 미국 남북전쟁: 오클라호마 준주의 토슨 요새에서 남부동맹의 스탠드 왜티 장군이 남군 부대 중 마지막으로 항복하다. 1888년 - 프레데릭 더글러스가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공화당의 미국 대통령 선거 경선 후보로 지명되다. 1895년 - 조선의 지방제도를 23부로 개편하는 칙령(칙령 제98호)을 시행하다. 1940년 - 제2차 세계 대전: 나치 독일 아돌프 히틀러가 점령한 프랑스의 파리를 방문하다. 1941년 - 리투아니아 행동주의자 전선(Lithuanian Activist Front)이 소비에트 연방로부터 독립을 선포하다. 그러나 이 독립은 몇 주 후 독일군이 점령하면서 짧은 시간만 지속되었다. 1942년 제2차 세계 대전: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가스실에서 최초로 처형당할 첫 번째 유태인들이 파리에서 열차에 실리다. 제2차 세계 대전: 나치 독일의 포케볼프 Fw-190이 웨일스에 실수로 착륙하여 연합군에 노획되다. 1945년 - 제2차 세계 대전: 일본군이 오키나와 주요 섬의 남쪽 마부니 지역에서 미국군에 대한 조직적 저항이 끝나다. 1958년 - 네덜란드 개혁 교회가 여성 성직자를 받아들이다. 1961년 - 남극조약이 발효되다. 1967년 - 냉전: 미국 대통령 린든 B. 존슨과 소비에트 연방 수상 알렉세이 코시긴이 뉴저지주 글래스보로에서 만나 글래스보로 정상 회담을 가지다. 1973년 - 박정희 대통령, 6·23 평화통일 외교정책 선언 1985년 - 테러리스트의 공격으로 인도항공 182편(영어판)이 섬 해안 근처에 추락, 탑승인원 329명 전원이 사망하다. 2016년 -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의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인 브렉시트가 거행되었다. |
| 문화 | 1894년 -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의 주도로 국제 올림픽 위원회가 파리시의 소르본느에서 설립되다. 1989년 - 서울아산병원이 설립되었다. 1991년 - 소닉이 출시되다. 1995년 - 반구대 암각화 문화재 지정. 2004년 - 경남도립미술관이 개관하였다. 2005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청의 한국 정교회 관할 50주년 기념 대영광식이 거행되었다. 2009년 - 대한민국에서 5만원권이 시중에 유통된다. 2010년 - 대한민국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다. 2014년 - 미국 IT잡지 컴퓨터월드가 마지막 호를 끝으로 47년 만에 종이매체 발간을 중단하다. 2018년 - 호주 프로야구 팀 질롱코리아가 설립되었다. 2020년 - 백자 동화매국문 병이 국보에서 해제되다. |
| 탄생 | 기원전 47년 - 이집트의 왕 프톨레마이오스 15세 파토르 필로메토르 카이사르. (~기원전 30년) 1534년 - 일본 센고쿠 시대의 무장 오다 노부나가. (~1582년) 1668년 - 이탈리아의 철학자 잠바티스타 비코. (~1744년) 1703년 - 폴란드의 루이 15세의 왕비 마리아 레슈친스카. (~1768년) 1763년 - 나폴레옹 1세의 황후 조제핀 드 보아르네. (~1814년) 1878년 -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동삼. (~1937년) 1879년 - 이집트의 여성운동가 후다 샤아라위. (~1947년) 1894년 영국의 국왕 에드워드 8세. (~1972년) 미국의 동물학자 알프레드 킨제이. (~1956년) 1907년 - 영국의 경제학자, 연구원 제임스 미드. (~1995년) 1911년 - 영국 출신 미국의 광고인 데이비드 오길비. (~1999년) 1912년 -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 (~1954년) 1918년 - 대한민국의 정치인 김두한. (~1972년) 1922년 대한민국의 신학자 안병무. (~1996년) 대한민국의 의학자, 교수 현봉학. (~2007년) 1931년 대한민국의 요리연구가 한정혜. (~2022년) 스웨덴의 정치인 올라 울스텐. (~2018년) 1936년 - 그리스의 정치인 코스타스 시미티스. (~2025년) 1937년 - 핀란드의 정치인 마르티 아티사리. (~2023년) 1940년 - 미국의 육상 선수 윌마 루돌프. (~1994년) 1943년 미국의 전산학자 빈튼 서프. 미국의 음악가 제임스 리바인. (~2021년) 1944년 - 스위스의 작가 파스칼 메르시어. (~2023년) 1947년 - 캐나다의 경제학자 스탠리 웡. (~2016년) 1949년 - 미국의 영화 제작자 로런 슐러 도너. 1955년 - 프랑스의 축구 선수 장 티가나. 1956년 - 대한민국의 기업인 최순실. 1957년 대한민국의 현대미술 작가 박이소. 미국의 배우 프랜시스 맥도먼드. 1959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 한선교. 대한민국의 정치인 이개호. 1961년 - 대한민국의 전직 정치인 이수봉. 1963년 - 중국의 소설가 류츠신. 1964년 - 대한민국의 의원 최용호 1966년 대한민국의 가수 이정현. 대한민국의 법조인 박준선. 대한민국의 정치인 임미애. 1967년 - 일본의 가수, 배우 미나미노 요코. 1968년 대한민국의 현 야구 코치, 전 야구 선수 송구홍. 대한민국의 야구 심판, 전 야구 선수 강광회.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겸 작곡가 오태호. 대한민국의 기업가 이재용. 1969년 - 러시아의 유도 선수, 종합격투기 선수 스베틀라나 군다렌코. 1971년 - 대한민국의 정치인 유의동. 1972년 대한민국의 가수 얀.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 지네딘 지단. 미국의 배우 셀마 블레어. 1973년 -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이민성. 1974년 대한민국의 TV조선 방송기자 엄성섭. 대한민국의 희극인 김영철. 대한민국의 가수 Ryu. 오스트레일리아의 배우, 영화 감독 조엘 에저턴. 1976년 - 프랑스의 축구 감독, 전 축구 선수 파트리크 비에라. 1977년 미국의 가수 제이슨 므라즈.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이경원. 1978년 - 대한민국의 전 루지 선수 겸 정치인 이용. 1979년 -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이경수. 1981년 - 대한민국의 래퍼 디테오 (브라운 후드, 소울다이브). 1982년 - 대한민국의 가수, 뮤지컬 배우 이비. 1983년 - 대한민국의 기상캐스터 이호원. 1984년 대한민국의 가수, 배우 조민아. 영국의 가수 더피. 우즈베키스탄의 테니스 선수 아크굴 아만무라도바. 1986년 대한민국의 골프 선수 홍란. 대한민국의 스턴트맨, 무술감독 김선웅.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윤진호. 이라크의 준군사 조직원 살완 모미카. (~2025년) 1987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예슬. 잉글랜드의 배우 에드워드 홀크로프트.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김동민. 프랑스의 농구 선수 난도 드 콜로. 1988년 - 노르웨이의 축구 선수 이사벨 헬로브센. 1989년 일본의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 스웨덴의 축구 선수 크리스토페르 노르드펠트. 잉글랜드의 가수 로런 베넷. 1990년 대한민국의 배우 임지연.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고원준. 1992년 세네갈의 축구 선수 남팔리스 멘디. 일본의 축구 선수 히라이시 나오토. 1993년 대한민국의 배우 송지수.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김종국. 오스트레일리아의 허들 선수, 모델 미셸 제너커. 1994년 대한민국의 모델, 배우 정호연. 태국의 가수 민트. 대한민국의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갱맘. 1995년 - 대한민국의 연극배우 한지아. 1997년 - 대한민국의 크레이지싱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문호준. 1998년 대한민국의 가수 신지훈.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할로우. 2000년 - 대한민국의 배우 김현수. 2003년 - 대한민국의 배우 박한. 2004년 일본의 배우, 가수 아시다 마나. 러시아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알렉산드라 트루소바. 2006년 - 대한민국의 배우 이채미. |
| 사망 | 79년 - 로마 제국의 제9대 황제 베스파시아누스. (9년~) 1582년 - 일본 센고쿠 시대의 무장 시미즈 무네하루. (1537년~) 1659년 - 조선의 제17대 국왕 효종. (1619년~) 1945년 - 일본제국의 군인 조 이사무. (1895년~) 1989년 - 독일의 법학자, 나치 친위대 장교 베르너 베스트. (1903년~) 1993년 - 독일의 천문학자 빌헬름 글리제. (1915년~) 1996년 - 그리스의 정치인 안드레아스 파판드레우. (1919년~) 2018년 - 대한민국의 정치인, 국무총리 김종필. (1926년~) 2019년 - 미국의 음악가 데이브 바솔로뮤. (1918년~) 2021년 대한민국의 무술가 김윤상. (1934년~) 미국의 프로그래머, 기업인 존 매커피. (1945년~) 202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조순. (1928년~) 독일의 영화배우 에른스트 야코비. (1933년~) 2023년 대한민국의 역사학자 강만길. (1933년~) 미국의 영화배우 마지아 딘. (1922년~) 대한민국의 기자 이연제. (1996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최명헌. (1929년~) 미국의 영화배우 프레더릭 포러스트. (1936년~) |
| 기념일 | UN 공공행정의 날(United Nations Public Service Day) 국제 미망인의 날(International Widows Day) |
전국급매부동산: http://cafe.naver.com/tozisarang
토지사랑모임: http://cafe.daum.net/tozisarang
부자 부동산정보 단체 카톡방
부자되는 부동산 정보 실시간 공유, 커뮤니티 단톡방
전국 부동산, 대출, 홍보, 매물, 임대, 법률, 세무정보
참여코드: 2580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