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7월 12일) 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193번째(윤년일 경우 194번째) 날에 해당한다 |
| 🍁1700년대🍁 | |
| ✿1757년 7월12일..22살(사도세자의 죽음-임오화변) 사도세자는 영조의 차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자신의 형 효장세자가 일찍 죽자 그는 영조의 총애 속에서 컸는데요. 그는 무려 3살 때부터 글공부를 시작할 정도로 총명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점차 그가 성장하면서 학문이 아닌 그림과 같은 기예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심지어 그는 1757년 22살에 이르렀을 때, '무기신식'이란 책을 만들 정도로 무예에 조예가 깊었다고 하네요. | |
| 🌹1900년대🌹 | |
| 🌲06년 일본 경찰, 경운궁의 경비권을 강취(경위원 폐지) | |
| 🌲06년 프랑스 최고재판소, 드레퓌스에 무죄 선고 알프레드 드레퓌스. 프랑스 최고재판소가 1906년 7월 12일 1894년 독일 스파이 혐의로 체포돼 군사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던 드레퓌스 대위에 대한 재심을 열고 최종적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7년전 영국으로 망명한 에스테라지 소령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밝혔음에도 권위가 실추될 것을 우려한 프랑스 군사법원은 계속해서 드레퓌스의 유죄를 주장해왔다. 이날의 무죄판결은 그동안 유태인인 드레퓌스에 대한 군대내의 편견과 선입견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프랑스 법원의 양심을 드러냈다. 드레퓌스 대위는 1894년 12월 22일 군사기밀을 독일에게 팔아넘겼다는 혐의로 프랑스 군사법원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단지 필적이 비슷하다는 이유에서였다. 이 사건은 에밀 졸라가 ‘나는 규탄한다...’는 6단자리 기고문을 파리의 ‘여명’이라는 조간신문에 게재함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집단적 편견의 희생양이 될 뻔했던 드레퓌스를 구해낸 프랑스 지식인의 집단적 저항은, 지식인의 양심을 대변하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남아있다. | |
| 🌲08년 황해 송화에서 의병 150명, 왜병과 접전 🌲09년 사법 및 감옥업무 위탁에 관한 기유각서 조인 (10월 법부 폐지) 기유각서 조인 : 사법과 감옥 사무를 일본에 위탁. 🌲22년 독립운동가 김영란(1894-1922) 사형 당함 🌲25년 남한 일대에 대홍수, 697명이 죽거나 다침, 가옥피해 5만9942호 🌲31년 만보산 사건 발생(만주 水田개간공사로 한ㆍ중 농민 충돌, 중국인에 대한 보복습격사건 ) 🌲46년 제1회 여자경찰관 졸업 | |
| 🌲48년 대한민국 헌법 국회 통과 제헌국회, 대통령 중심제 헌법 의결 17일 국회의장이 서명하여 공포 1948년 - 7월12일..제헌국회, 헌법 제정 1948년 오늘! 제헌국회는 대통령책임제와 국회 단원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했다. 제헌헌법은 일본 헌법과 바이마르 헌법을 모방해 3권 분립을 규정하고 대통령은 국회에서 선출하도록 했다. 또 미국식 대통령제에 의원내각제적 요소를 가미하고 지방자치를 규정했다. 두 달 전 5.10 총선거로 성립된 제헌국회는 헌법기초위원회를 구성해 국회 양원제와 의원내각제를 채택했다. 그러나 이승만의 강력한 주장으로 대통령책임제와 국회 단원제로 수정된 것이다.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많았지만 같은 해 8월 15일까지 국내외에 독립을 선포해야 하는 다급한 상황에 쫓겨 1948년 오늘 국회에서 첫 헌법이 통과됐다. 제헌헌법은 닷새 뒤인 7월 17일 공포됐다 | |
| 🌲50년 대전 협정 체결 : 주한 미군의 범죄 재판권과 국군 통수권을 미군에 이양. 🌲53년 한·미 상호방위조약 체결 및 휴전협정 합의 등 발표 🌲61년 남원,영주지방수해(이재민 15,000.사망119) 🌲70년 주한미군의 관할권에 관한 협정(대전협정) 체결 | |
| 🌲71년 제4차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국방각료회담 개칭) 개최(서울) 1971년 제1차 한미안보협의회의 개막 1973년 9월 12일 개막된 한미안보협의회의. 한반도의 안보에 관한 제반 문제를 중점적으로 협의하는 제1차 한미안보협의회의가 1971년 7월 12일 서울에서 개막됐다. 회의는 1968년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워싱턴에서 열린 제1차 한미국방장관 회담이 모태였다. 제1차부터 3차 회의까지는 한미국방장관 회담이었으나 1971년 회의부터 양국 국방장관을 대표로 하는 한미안보협의회의(한미연례안보협의회)로 칭했다. 협의회는 한미간의 각종 안보문제를 해결하는 최고의 협의기구로 매년 교대로 회의를 가졌다. 그 후 한미연합군사령부의 창설에 따라 양국간 군사적인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양국 합참의장을 대표로 하는 군사위원회가 1978년부터 별도로 설치 운영되고 있다. | |
| 🌲79년 차범근, 서독 축구팀 프랑크푸르트팀 입단 차붐 선수시절의 차범근 커리어 | |
| 🌲80년 계엄사, 신부등 카톨릭계 인사 7명을 광주사태 유언비어유포 혐의로 연행 | |
| 🌲80년 계엄사 합수부, 김대중 등 9명 내란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혐의 구속 내란음모혐의로 구속된 김대중씨(오른쪽에서 두번째)와 문익환씨(왼쪽). 계엄사 합동수사본부가 1980년 7월 12일 김대중씨 등 9명을 내란음모 및 국가보안법, 반공법, 외환관리법 위반 그리고 계엄포고령 위반 등 혐의로 육본계엄보통군법회의 검찰부로 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다. 김대중씨 등과 같은 혐의로 송치된 사람들은 문익환 이문영 예춘호 고은 김상현 이신범 장기표 심재권 등이었다. 원심과 항소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김대중씨에 대해 대법원은 1981년 1월 23일 그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고 사형을 확정했다. 대법원의 사형 확정 판결이 내려진 바로 같은 날 김대중씨는 무기로 감형됐다. 무기로 감형된 김대중씨는 1월 31일 청주교도소로 이감됐고 이듬해인 1982년 3월 3일 다시 무기형에서 징역 20년으로 감형받았다. 그는 같은 해 11월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리고 한달여 뒤 신병치료차 미국으로 떠났다. | |
| 🌲82년 모스크바 하계 올림픽 개최 - 제22회 하계 올림픽 모스크바, 서방 60여 개국 불참. | |
| 🌲 82년 이탈리아, 제12회 월드컵축구대회서 서독 꺾고 우승 이탈리아가 월드컵을 차지했다. 1982년 7월 12일 새벽 마드리드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스페인 월드컵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는 접전끝에 서독을 3대1로 물리치고 44년 만에 대망의 월드컵을 가슴에 안았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2회(1934년) 3회(1938년)에 이어 브라질과 함께 영광의 3번째 우승국이 됐으며 월드컵을 영구 보존하는 두번째 국가가 됐다. 전날 벌어진 3~4위전에서는 폴란드가 프랑스를 3대2로 물리쳤다. 이탈리아 승리가 확정되는 순간 선수들은 한데 엉켜 울었고 응원석도 국기를 흔들며 함성을 질렀다. 이날의 영웅은 단연 첫 골을 헤딩슛으로 성공시킨 로시였다. 로시는 개인득점 6골로 단독 득점왕이 됐다. 결승전이 거행된 10만명 수용능력을 갖고 있는 베르나베우경기장 주위에는 11일 저녁부터 인파가 몰려들기 시작했는데 이들 대부부은 차안에서 밤을 지새거나 경기장 근처에 텐트를 치고 야영했다, 1982년 제12회 스페인 월드컵 : 우승국 : 이탈리아, 준우승국 : 독일(서독), 아디다스 골든슈 수상 : 파울로 로시(이탈리아), 6골아디다스 골든볼 수상 : 파울로 로시(이탈리아) - (관련 : 미셀 플라티니) | |
| 🌲82년 대한체육회, 새 회장에 정주영 현대 그룹 회장 선임 🌲82년 한국과 호주 양국, 조세의 2중과세 및 탈세 방지협약에 서명 🌲84년 육군 소속 헬리콥터, 충북 영동군에서 추락. 김홍한 대장 등 5명 순직 🌲85년 신민당, 국회 단독소집 요구서 제출 🌲86년 정부, 제1차 산업합리화 업종 지정 🌲88년 포항제철 광양제철소 제2기설비 준공 🌲89년 안기부 한겨레신문사 수색, 서경원의원 북한 사진 21점 등 압수. 농성기자 50여명 경찰과 몸싸움 🌲89년 전교조파문 확산. 교사 2870명 단식수업, 20개교 학생 수업 거부 🌲90년 민자당, 평민당이 불참한 가운데 국회 5공 특위를 열고 활동보고서를 채택 🌲90년 남북고위급회담 2차실무대표, 1차본회담을 9월 서울서, 2차본회담을 10월중순 평양서 개최 키로 합의 🌲90년 문화방송(MBC) 노조는 국회에서의 방송관계법 변칙 처리에 항의, 제작거부 결정 🌲91년 경찰,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서울시내 20개 대학의 시국관련 수배자등 200여명 순화대상으로 선정 🌲93년 이회창 감사원장,'UH60 중형헬기구입시 6237만 달러를 더 지불 고가로 도입했다'율곡사업특감 밝혀 🌲93년 개정된 공직자 윤리법에 따라 3만 3000여명 공직자들의 재산등록 시작. 김영삼대통령 첫 등록. 🌲93년 서울지검, 교육부와 감사원이 발표한 대학 부정 입학 관련자 105명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 🌲96년 한국ㆍ아르헨티나, 양국간 정기노선개설을 위한 법적 기반인 항공협정에 가서명 | |
| 🌲98년 무장간첩 시체 발견 1998년 7월 12일 ...무장간첩 시체가 발견된 동해시 부근 해역에서 발견된 수중추진기. 1983년 북한이 사용하기 시작한 수중 추진기는 유도탄모양으로 3~5명이 올라 타거나 매달려 수중-수상으로이동할 수 있는 장비이다. 잠수복 차림에 기관단총을 휴대한 북한 무장간첩 시신 1구와 침투용 수중 추진기 1대가 12일 오전 9시20분께 강원도 동해시 어달동 해변에서 발견됐다. | |
| 🌸2000년대🌸 | |
| ✿[2001년] 미국 `네이처`지 580년 전의 인류화석이 발굴됐다고 보고 에티오피아에서 발굴 된 인류의 화석. 약 580만년 전 살았던 것으로 보이는 인류의 화석이 에티오피아에서 발굴됐다. 발굴된 인류 화석은 현존 최고(最古)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조상이 초원에서 등장했다는 기존 학설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관심을 끌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의 요하네스 하일레·셀라시에 교수 연구팀은 과학전문지 `네이처` 2001년 7월 12일자호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에티오피아 사막지역에서 인류와 유사하게 직립보행을 한 동물의 치아와 뼈를 발굴했다"며 "뼈에 섞여 있던 화산재 속에 갇혀 있던 아르곤 가스를 통한 연대측정 결과,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초기 인류보다 약 100만년가량 앞선 520만~580만년 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발굴이 이뤄진 수도 아디스아바바 북동쪽 225km 지점의 사막지역은 화석의 주인공이 살았던 당시에는 삼림지역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발표는 삼림의 건조화로 초원에서 살게 된 인류의 조상이 직립보행을 하게 됐고, 유인원과 영원히 분리됐다는 기존의 통설과 달라 논란이 분분했다. 기존의 고고학계에서는 약 500만~800만년 전 인류와 침팬지가 같은 조상에서 분화를 시작했고 인류가 등장한 이후부터 직립보행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고고학자들은 이번 발굴이 인류진화 연구에 중요한 것은 사실이나, 발굴된 유골이 인류의 것인지 그리고 이들의 서식지가 당시 삼림이었는지 아직 분명치 않다고 지적했다. | |
| ✿2004년 ‘형광닭’ 유전자 변형 성공, 치료용 단백질 대량생산 길 열려 해파리의 녹색형광유전자(GFP)가 삽입된 닭은 평상시에는 여느 닭과 마찬가지(오른쪽)이지만,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을 비춰주면 부리와 머리 부분이 밝은 녹색을 띠게 된다. 국내 연구진이 몸에서 형광색 빛이 나는 유전자 변형 닭을 처음으로 개발, 달걀을 통해 인체에 유용한 단백질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대구가톨릭대 의대 김태완(金泰完·49) 교수는 해파리의 녹색형광유전자(GFP)를 닭에 주입, 평소에는 부리나 털이 여느 닭과 다를 바 없지만 어둠 속에서 자외선을 비추면 밝은 녹색을 띠게 하는 데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형광유전자는 유전자 변형이 제대로 됐는지를 확인하는 데 이용한다. 유전자 변형을 마친 뒤 자외선을 비춰 형광색을 띠면 GFP와 함께 주입한 다른 유전자도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닭에 원하는 유전자를 집어넣을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는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 달걀에서 사람의 조혈촉진단백질이나 혈액응고단백질과 같은 고가의 치료용 단백질을 저렴하게 생산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 교수가 닭에 주목한 것은 알에서 깨어나는 데 21일밖에 걸리지 않고 6개월만 자라면 다시 알을 낳을 수 있는 데다, 달걀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간단해 분리해 내기가 쉽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치료용 유전자가 주입된 닭이 이른바 ‘생물 제약공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충남대 형질전환복제돼지 연구센터와 건국대 이훈택 교수, 축산기술연구소 장원경 박사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는 이 분야 전문저널인 ‘생화학, 생물물리 연구’ 7월 23일자와, ‘분자 생식과 발달’ 8월호에 발표될 예정이다. | |
| ✿2005년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해군대형수송함 독도함 진수식 한국형 ‘경항공모함’으로 불리는 ‘독도함’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수송함으로 2007년 7월 실전에 배치된다. 12일 오전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조선소. 한국 해군의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대형상륙함(LPX) 1번 함 ‘독도함’이 처음 그 위용을 드러냈다. 독도 수호의 의지를 천명하기 위해 ‘독도함’이라고 명명된 동북아 최대의 대형상륙함은 자태부터 달랐다. 첫눈에 들어온 독도함은 엄청난 크기에서 오는 ‘웅장함’ 그 자체였다. 배의 갑판 길이는 199.4m, 폭은 31.4m나 됐다. 이 헬기 갑판에서는 6~8대의 UH-60 기동헬기가 동시에 뜨고 내릴 수 있다. 독도함은 크기만큼이나 능력도 엄청나다. 이 배는 한 번에 해병대 1개 대대 병력(720여명)과 최대 70대의 전차를 실을 수 있다. 여기에 차량은 최대 200여 대, UH-60 기동헬기와 AH-1 공격헬기 15대, 전차 등을 싣고 40노트 이상 속력으로 적 해안에 상륙할 수 있는 고속 공기부양정(LCAC) 2척도 탑재 할 수 있다. 독도함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최대’를 자랑한다. 세계 2대 해군 강국으로 평가받는 일본이 보유한 ‘오오스미급’ 상륙함도 8900t 정도이며, 중국도 독도함에 견줄만 한 상륙함을 갖고 있지 않다. 해군 관계자는 “독도함은 항공과 해상을 통한 상륙작전이 가능하고 앞으로 이지스함과 한국형 구축함 등으로 구성될 ‘전략 기동함대’를 지휘하는 지휘함 역할도 하게 된다”면서 “대양해군이라는 한국 해군의 꿈과 목표가 눈앞에 다가왔다”고 말했다. 해군은 향후 독도함을 해군 작전뿐 아니라 유엔평화유지활동(PKO)과 쓰나미 등 국제적인 재해재난 구호활동에도 투입한다는 생각이다. 이날 진수식에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윤광웅(尹光雄) 국방장관, 남해일 해군참모총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와 해군, 업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미국과 영국, 독일, 중국 등의 14명의 외국 무관들이 참석했지만 일본 무관은 참석하지 않았다. |
7월 12일은 그레고리력으로 193번째(윤년일 경우 194번째) 날에 해당한다.
| 구 분 | 내 용 |
| 사건 | 685년 - 교황 요한 5세, 82대 로마 교황으로 취임. 1691년 - 교황 인노첸시오 12세, 242대 로마 교황 취임. 1730년 - 교황 클레멘스 12세, 246대 로마 교황 취임. 1806년 - 나폴레옹, 라인 동맹 창설. 1907년 - 이토 히로부미, 대한 강경책 훈령. 1909년 - 기유각서 체결. 1933년 - 미국 의회가 미국에 첫 번째 연방 최저 임금 법을 통과시키다. 1948년 - 대한민국 제헌 국회가 대한민국의 헌법을 의결하다. 1975년 - 상투메 프린시페가 포르투갈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하다. 1979년 - 키리바시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다. 2004년 - 대전교도소에서 수감자에 의해 교도관이 살해된 사건이 발생하였다. 2012년 나이지리아 오코비(Okobie) 도로에서 탱크로리 폭발로 1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시리아에서 정부군의 공격으로 220여 명의 민간인이 학살당하다. 2014년 - 일본 혼슈 이와키시에서 동쪽으로 131km 떨어진 곳에 6.8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
| 문화 | 1985년 - 서울 지하철 3호선 1단계(구파발~독립문) 개통. 1989년 - 롯데월드 어드벤처 개장. 1996년 - 에버랜드 소속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가 개장했다. 1998년 - 1998년 FIFA 월드컵 대회 결승전에서 프랑스가 브라질을 3:0으로 이겨 처음으로 FIFA 월드컵 우승. 2011년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 1의 지원을 종료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XP도 판매와 지원을 종료했다. |
| 탄생 | 기원전 100년 - 로마의 정치인, 장군, 역사가 율리우스 카이사르. (~기원전 44년) 1854년 - 코닥의 창업자 조지 이스트먼. (~1932년) 1870년 - 모나코의 대공 루이 2세. (~1949년) 1884년 미국의 영화제작자 루이 B. 메이어. (~1957년) 이탈리아의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1920년) 1886년 조선의 신념형 친일파 민원식. (~1921년) 덴마크의 배우 진 허숄트. (~1956년) 1888년 - 미국의 야구 선수 해리 크라우스. (~1940년) 1895년 - 미국의 건축가 버크민스터 풀러. (~1983년) 1904년 - 칠레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 (~1973년) 1926년 - 말레이시아 총리의 부인 시티 하스마. 1927년 - 독일의 물리학자 헤르만 하켄. (~2024년) 1928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조명록. (~2010년) 1930년 - 캐나다의 배우, 작가, 영화 감독, 가수 고든 핀센트. (~2023년) 1932년 - 미국의 육상 선수오티스 데이비스. (~2024년) 1933년 - 미국의 영화배우 맥스 줄리엔. (~2022년) 1935년 - 일본의 화학자 오무라 사토시. 1936년 - 일본의 부동산 개발업자 모리 아키라. 1937년 - 미국의 희극인, 배우,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 빌 코스비. 1938년 - 대한민국의 사학자 한영우. (~2023년) 1946년 - 미국의 배우 샨 바버라 앨런. (~2025년) 1948년 일본의 성우 토타니 코지. (~2006년) 미국의 배우, 피트니스 강사 리처드 시먼스. (~2024년) 레바논의 소설가, 사회운동가 일라이어스 코리. (~2024년) 1949년 - 대한민국의 교육인 김양곤. 1951년 - 미국의 배우 제이미 셰리던. 1953년 - 일본의 전 야구 선수, 야구 감독, 야구 해설가 마유미 아키노부. 1957년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및 정치인 류성걸. 일본의 야구 선수, 야구해설가 기타벳푸 마나부. (~2023년) 1958년 - 대한민국의 교육인 정병걸. 1959년 통가의 전 총리 아호에이투 투포우 6세. 대한민국의 약사 류영진. 1960년 - 대한민국의 레슬링 선수 손갑도. 1961년 - 대한민국의 야구인 권기홍. (~2023년) 1964년 - 대한민국의 기업인 권미희. 1966년 일본의 음악가 타이지.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이강철. 일본의 음악가, 베이시스트 사와다 타이지. (~2011년) 1967년 일본의 소설가 니시무라 겐타. (~2022년) 미국의 기타리스트, 작곡가 존 페트루치. 1970년 - 대한민국의 배우 이병헌. 1971년 - 미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크리스티 야마구치. 1972년 - 대한민국의 기업인 박효진. 1973년 -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 크리스티안 비에리. 1976년 미국의 배우 미셸 로드리게스. 미국의 사회복지 출신 정치인 키어스틴 시네마. 1977년 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겸 이종격투기 선수 브록 레스너. 대한민국의 모델 겸 배우 마르코. 1978년 미국의 배우 미셸 로드리게스. 튀니지의 축구 선수 지아드 자지리. 미국의 배우 토퍼 그레이스. 1979년 - 대한민국의 만화가 지강민. 1980년 미국의 배우 크리스틴 코널리. 대한민국의 무용가 김동규. 1981년 - 미국의 야구 선수 필 더마트레. 1982년 -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 안토니오 카사노. 1983년 대한민국의 배우 하지은. 대한민국의 배우 최상학. 대한민국의 의사, 수필가 남궁인. 미국의 전 야구 선수 하위 켄드릭. 1984년 일본의 가수, 성우 난조 요시노 (fripSide). 미국의 배우 및 모델 내털리 마르티네스. 1985년 - 러시아의 모델 나타샤 폴리. 1986년 -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 드러머 최종선. 1987년 대한민국의 전직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조현준. 대한민국의 작곡가 이현진. 1988년 대한민국의 골프 선수 박인비. 일본의 성우 타네다 리사. 일본의 가수 나노. 1989년 - 대한민국의 수영 선수 신진희. 1990년 대한민국의 가수 노지훈. 대한민국의 가수 허민진, 허민선 (크레용팝, 딸기우유).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김선영. 대한민국의 배우 손민지. 중화인민공화국의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쉬멍타오. 포르투갈의 축구 선수 베베. 1991년 대한민국의 가수 은하수. 콜롬비아의 축구 선수 하메스 로드리게스. 스페인의 테니스 선수 파블로 카레뇨 부스타. 코스타라카의 배우 다니엘 소바토. 1992년 대한민국의 배우 장동윤. 대한민국의 배우 우도환. 대한민국의 가수 전현재. 대한민국의 배우 김태환. 일본의 배우 이시바시 안나. 잉글랜드의 배우 제시카 바든.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배지현. 1993년 대한민국의 가수 인성 (SF9).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문창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서덕원.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원선재. 소코틀랜드의 배우 로런 라일. 1994년 대한민국의 기수 차훈 (엔플라잉). 일본의 가수 모모타 카나코. 오스트레일리아의 모델 다니엘 스눅스. 1995년 대한민국의 배우 고은새. 영국의 축구 선수 루크 쇼. 프랑스의 유도 선수 아망딘 뷔샤르. 1996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해리. 덴마크의 핸드볼 선수 망누스 사우그스트루프. 프랑스의 축구 선수 무사 뎀벨레. 1997년 대한민국의 배우 한성연. 파키스탄의 노벨평화상 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송진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박선우. 1998년 -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곽경문. 1999년 - 대한민국의 가수 우브. 2000년 - 브라질의 축구 선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2001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영 선수 케일리 매키온. 대한민국의 배우 이채은. 2002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준형.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건우. 스페인의 축구 선수 니코 윌리암스. 2004년 대한민국의 가수 지한.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강건. 대한민국의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김다원. 2005년 대한민국의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이승훈.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박지환. |
| 사망 | 1712년 - 잉글랜드 공화국의 호국경 리처드 크롬웰. (1626년~) 1720년 - 조선의 제19대 임금 숙종. (1661년~) 1762년 - 조선의 추존왕 장조. (1735년~) 1804년 - 미국의 법률가이자 정치인 알렉산더 해밀턴. (1755년~) 1922년 - 대한민국의 독립지사 김영란. (1894년~) 1935년 - 드레퓌스 사건의 알프레드 드레퓌스. (1859년~) 1987년 - 대한민국의 시인 채광석. (1948년~) 2001년 - 대한민국의 정치인 박병배. (1917년~) 2003년 - 일본의 기업인 아시하라 요시시게. (1901년~) 2009년 - 대한민국의 산악인 고미영. (1967년~) 2017년 - 대한민국의 군인 윤자중. (1929년~) 2019년 -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 페르난도 J. 코바토. (1926년~) 2020년 대한민국의 의학자 권이혁. (1923년~) 미국의 영화배우 켈리 프레스턴. (1962년~) 2024년 일본의 성우 오하라 노리코. (1935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이병훈. (1967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이우재. (1934년~) 중국의 물리화학자 장춘하오. (1928년~) |
| 기념일 | 아호에이투 투포우 6세 국왕 탄생일: 통가 독립기념일: 키리바시 독립기념일: 상투메 프린시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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