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한재의 오월, 마루에 누워 !! 손바닥만한 텃밭 모종 사러 갔더니 늦어서 사려고 했던 방울 토마토는 못 사고 남은 고추 21 포기 피망 7포기 애 호박 한 포기를 심다. 그것도 일이라고 땀으로 목욕을 하고 시원한 마루에 누워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앞뒷문 활짝 열어놓으니 지나가는 바람이 풍경을 흔들고... 눈길 가는 곳마다 푸르름이 가득.. 건강한 생명감...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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