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클랜드 박물관 : 오클랜드 도메인 안에 있는 오클랜드 최대의 박물관으로 1852년 네오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클랜식한 궁전건물입니다. 내부는 3층으로 되어 있고, 1층에는 마오리와 폴리네시안 민족에 대한 유물, 100인승 카누, 독특한 마오리 집회소가 복원되어 있습니다. 2층은 자연을 테마로한 전시로 거대한 모아새나 희귀조인 타카헤의 박재등이 진열되어 있으며, 3층은 전쟁과 평화가 테마로 1,2차 세계대전의 각종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일본이나 영국의 전투기도 실물로 볼수가 있습니다. 또한 매일 2회 11:00. 13:00에 마오리 쇼가 열립니다. | |||||||||||||||||||||||||||||
| - 파넬 로즈 가든 : 장미 전문가인 산마크 글레디 씨가 만든 장미정원으로 파넬 지구의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높은 경사면에 약 5000 그루 이상의 형형색색 장미가 심어져 있습니다. 최상의 품질로 꽃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여, 꽃을 보기위해 11월 - 5월까지 여행객이 찾아옵니다. 오클랜드에서 정원을 얘기할 때 빼놓을수 없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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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토루아 로토루아는 마오리어로 두 번째 호수라는 의미입니다. 호수 중심부에 있는 모코이아 섬은 전설의 섬으로 히네모아라는 처녀가 모오리의 수장인 아버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연인인 투타네카이를 만나기 위해 호수를 헤엄쳐 건너 사랑의 결실을 맺고 투타네카이는 수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로토루아는 오클랜드 남동쪽 221km에 위치하여 자동차로 약 2시간 30분 소요되며, 초기 마오리족 전통문화가 잘 보존된 곳으로, 도시 곳곳에서 수증기를 뿜어내는 화산 활동지역이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마오리 원주민촌, 온천, 간헐천, 진흙 열탕등 볼 것이많아 뉴질랜드 북섬의 최대 관광도시가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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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브먼트 가든 로토루아 호수가에 위치한 넓직한 공원으로 튜더 양식의 아름다운 건물인 배스 하우스와 온천풀인 블루 배스등이 있어 여행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수나 바위틈에서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로토루아 특유의 모습도 볼수 있어 여행객에게 기념사진 촬영장소로 유명합니다. | |||||||||||||||||||||||||||||
| - 블루배스 : 1933년부터 온천 휴양시설로 사랑을 받았던 블루 배스가 1982년 문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1999년 12월 로토루아 온천을 이용한 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어, 옛 건문의 분위기와 현대적인 레저시설이나 온천풀을 갖춘 휴양시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박물관이 있어 옛날 수영복이나 생활상을 볼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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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네시안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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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카레와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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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 밸리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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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로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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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인 스카이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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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우포 뉴질랜드 북섬의 중심부에 자리한 타우포 호수는 세계의 자연유산인 통가리로 국립공원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고, 일조량이 많아 따듯하므로 호반 휴양도시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송어 낚시터로 다양한 엑티비티를 즐길수 있는 타우포는 강유역에는 폭포나 지열지대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차량으로 4시간 30분 소요됩니다. | |||||||||||||||||||||||||||||
| - 타우포 호수 : 1000년 이전의 대분화로 생겼다는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로 넓이는 약 620km에 이릅니다. 타우포는 세계적인 송어 낚시터로 유명하여, 붉은 색의 아름다운 무지개 송어를 잡을수 있습니다. 타우포 호수에서는 제트보트나 요트, 크루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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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카 폭포 : 타우포 강에서 흘러나온 와이카토 강이 만들어낸 웅장한 밀키 블루색의 아름답고 웅장한 폭포는 낙차 10m, 약 28만 톤의 엄청난 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좁은 계곡에서 파란 물기둥과 광음이 용소로 떨어져 내리며 물보라를 일으키는 광경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포에 빨려 들어가게하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 |||||||||||||||||||||||||||||
| - 와이라케이 지열 발전소 : 뉴질랜드 총 발전양의 5%인 15만 kw의 전력을 만들어 내고 있는 거대한 지열발전소로, 부지 곳곳에 하얀 증기가 피어오르며 은색의 파이프가 지면위에 뻗어 있는 것이 볼만합니다. | |||||||||||||||||||||||||||||
| - 크레이트 오브 더 문 : 살아있는 지구의 에너지와 자연의 경이를 볼수 있는 곳으로, 와이카토 강 유역의 지열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 달의 표면 "을 떠올리게 하는 분화구의가 도처에 흩어져 있으며,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황량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걸어서 1 시간 정도의 트렉킹 코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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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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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당 : 시내중심부에 있는 고딕양식의 대성당으로 크라이스트처치의 상징입니다. 영국인 건축가인 조지 길버트 스콧의 디자인을 토대로 1846년 착공하여 약 40여년에 걸쳐 완성하였습니다. 종루의 높이는 63m, 중간지점의 발코니까지 계단을 통해 걸어 올라갈수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바둑판 처럼 펼쳐진 캔트베리 평원의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찬란한 빛을 쏟아내는 스테인 글라스가 아름다우며, 교회내에서 사진촬영시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 |||||||||||||||||||||||||||||
| - 캡틴 스콧 기념상 : 캔터베리 관광안내소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영국의 탐험가 로버트 스콧의 기념상이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로 남극점 도달을 목표로 크라이스트처치 리털턴 항구에서 출발했으나, 노르웨이의 탐험가 아문센이 먼저 남극점에 도달함르로서 남극탐험의 목표를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불운하게도 돌아오는 길에 눈보라등 악천후를 마자아 비참한 최후를 맞은 스콧의 탐험대를 기린 조각상에는 아내이자 조각가인 캐서린의 작품이 스콧이 죽기전에 남긴 문장의 한 구절을 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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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글리 공원 : 대성당에서 걸어서 10분에 위치한 이곳은 총면적이 182 입방미터로 에이번 강가에 조성된 녹지대입니다. 넓은 면적안에는 럭비 그라운드, 골프코스, 테니스 코스등의 스포츠 시설과 수만종류의 나무와 수천의 꽃들이 있어 걸어다녀도 기분이 좋은 대공원입니다. | |||||||||||||||||||||||||||||
| - 추억의 다리 : 에어번 강가의 아름다운 석조다리로 제 1차 세계대전의 전몰자를 위로하는 아치형 문이 특징입니다. 스콧상에서 200m 정도 더 가면 보이는 에이번 강가의 38개 다리중 가장 아름다운 다리고 제 1차 세계대전 때 전선으로 향하는 병사들이 가족이나 친구들의 전송을 받으면서 건너 역까지 행진했습니다. 병사들이 전쟁터에서 머나먼 고향을 추억하면서 이 다리를 그립게 떠올렸다는 뜻에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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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타닉 가든 : 북 해글리 공원속에 있는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식물원이며, 원내에는 분수정원, 장미정원, 아제리아 정원, 뉴질랜드 원산의 식물원 외에 벚꽃이나 붓꽃을 심어 놓은 일본정원도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장미정원에는 여름철에 수백종의 형용색색의 아름다운 장미가 만발합니다. 이밖에 열대식물을 모아놓은 커닝엄하우스, 양치식물원, 고산식물원 같은 관산용 온실 돔도 있으므로 꽃을 좋아하는 여행객에게 좋은 산책코스를 제공해줍니다. | |||||||||||||||||||||||||||||
| - 모나베일 : 19세기에 지어진 빅토리아 양식의 개인 대저택으로 정원을 감상하며 우아하게 점심을 드실수 도 있습니다. 5만 5천 입방미터의 아름다운 정원속에 에이번강이 흐르로 아름다운 색채의 꽃과 산책로가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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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남극센터 : 남극이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센터로, 이곳에는 스콧 대장이 남극점을 탐험할 때 사용했던 자료나 탐험의 역사 및 남극의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실내는 영하 5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진짜 눈을 사용하여 남극을 재현한 코너가 인기이며, 남극탐험의 영상을 10여분 상영합니다. | |||||||||||||||||||||||||||||
| - 마운트 케빈뒤시 곤들라 : 섬너비치, 리털턴 항구, 시내를 전망하며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마운트 케빈뒤시산 케이블카는 크라이스트쳐치 시내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걸리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산 정상의 전망대에는 사방으로 트인 곳에서 식사를 즐길수 있는 레스토랑과 크라이스트처치의 초기 정착시대를 보여주는 작은 박물관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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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운트 쿡 국립공원 유네스코 지정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서던 알프스의 웅장한 자연속에 대자연을 통째로 즐기면서 평온함을 얻을수 있는 곳으로, 푸카키 호수의 밀키 블루의 푸른 물결과 웅장한 마운트 쿡의 장엄함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3,767미터로 뉴질랜드 남섬의 최고봉으로 뒤로는 총길이 26km의 태즈만 빙하가 있어, 스키 플래인을 타고 마운트 쿡 관광과 태즈먼 빙하에 착륙하는 관광이 매혹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드넓은 공원내에는 빌리지 주변의 트레킹이나 주변 산들을 오르는 등반, 빙하 호수 순례, 태즈먼 빙하에서의 렐리스키, 유람비행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수 있습니다. 빌리지에서 당일로 다녀올수 있는 트랙은 1시간 30분 소요의 케아 포인트 트랙, 오아복 3시간의 후커 밸리 트랙, 왕복 2시간 30분의 레드 탄스 트랙이 대표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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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동화속의 작은 마을 퀸스타운은 여왕이 살 만한 도시라는 뜻에서 퀸스타운이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와카띠푸 호수의 장관과 건너편의 리마커블 산맥이 어우려져 세계적인 절경의 마을로 인식된 아름다운 휴양지입니다. 한가로이 경치를 즐기거나 맞은편의 월터 픽에 가서 오지 목장을 견학하는 것도 매혹적입니다. 퀸스타운은 여름에는 일반 관광객이 넘쳐나는 곳이고, 겨울이면 스키인들의 천국으로 변하여 년중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뉴질랜드 최고의 관광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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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오르드 랜드 국립공원 한국에는 피오르드 랜드의 일부인 밀포드 사운드가 알려져 있지만,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은 125만 헥타르 또는 3백만 에이커의 면적을 가지고 있어 뉴질랜드 최대의 국립공원입니다. 가파르고 험한 산세, 울퉁불퉁한 해안선, 빽빽한 숲, 그리고 변화 무쌍한 기후 탓에 도로건설과 도시형성이 거의 안되고 있습니다.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은 1986년에 세계자연유산으로 보호를 받고 있으며, 그 뛰어난 자연적인 특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지구의 진화 역사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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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포드 사운드 : 피오르드랜드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한 승차장에서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가 출발합니다. 높이 160m의 보웬폭포, 삼각형의 멋진 능선을 그리는 마이터 피크등 수많은 아름다운 경관과 폭포를 보면서 태즈먼 해의 수평선이 보이는 바다까지 항해하실수 있습니다. 물개 군락지에는 물개들이 일광욕을 하고 있으며, 4.5m나 되는 병코 돌고래 무리를 만나보실수 잇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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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웃트풀 사운드 : 의심스러운 후미라는 뜻의 이 오지는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 이곳을 탐험할 때 살아 돌아갈수 없을 정도로 지형이 험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밀포드 사운드가 관광객에게 너무 많이 개방 되었다면, 다웃트 풀 사운드는 자연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웅장하고 사람의 손이 닿을수 없는 곳에 위치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퀸스타운을 출발하여 마나포리 호수로 가서 다시 작은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 지하 수력발전소를 견학하고 다시 차를 타고 다웃트풀에 가서 유람선을 약 3시간 타는 최고의 유람선 여행이나, 유람선 여행시간만 총 8시간이 진행되므로 여행경비가 매우 비싼 것이 흠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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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포트 트랙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를 걸어 보신적이 있습니까? " 이는 밀포드 트랙을 한마디로 설명하는 글입니다. 밀포드 사운드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피오르드랜드라면, 밀포드 트랙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로 불리우는 트랙킹코스입니다. 테아나우에서 밀포드 트랙까지는 54km가 소요되며, 자연보호 규정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가이드가 안내하는 4-5박 트랙킹투어에 하루 50명이라는 인원 제한이 있으며, 비용도 매우 비쌉니다. 예약은 최소 6개월-1년전에 하셔야합니다. 이 일대는 온대 다우림 지대로 양치류나 이끼에 뒤덮인 너도밤나무 원시림의 환상적인 풍경이 이어지며, 서던 알프스 빙하나 U자형 계곡이 내려다 보이는 매키논 패스, 서던랜드 폭포등 명소가 많습니다. 밤에는 산장에서 전세계 참가자들과 함께 우정을 다질 수도있으며,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를 무료제공합니다. 트랙을 완주하면 증명서를 발급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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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