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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정비) 황사시즌엔 자동차 실내 공기를 봐야…보쉬가 제안하는 필터 관리법

작성자허은순1|작성시간25.04.22|조회수201 목록 댓글 0

- 한국, 미세먼지 농도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
- 미세먼지 노출에 대한 위험이 큰 영유아, 어린이, 노약자 등 각별한 주의 필요
- 캐빈(에어컨/히터) 필터:1년에 한번 꼭 점검, 1년마다 또는 1만 5천 km 운행 후 교체 권장
- 주기에 상관없이 미세먼지 취약 계층이 주 탑승자 또는 실내 공기 이상 증상 발생 시 즉각 교체

<카매거진=최정필 기자 choiditor@carmgz.kr>

보쉬의 한국 내 보쉬 모빌리티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미세먼지와 황사가 급증하는 봄철을 대비하여 페이스북 채널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건강한 자동차 실내 공기 관리법을 제안한다.

나들이 많은 봄철에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바 있고, 세계보건기구(WHO)는 대기 오염의 영향으로 매년 약 700만 명이 조기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한국은 최근까지 OECD 국가 중 미세먼지 농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미세먼지에 대한 노출은 심장 및 폐 관련 질환 등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사망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임산부·영유아, 어린이, 노인, 심뇌혈관질환자, 호흡기·알레르기질환자 등은 미세먼지 노출에 대한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한다.

미세먼지 급증 시 실내 공기 수시 점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미세먼지와 황사는 차량 외부 뿐 아니라 차량 실내 및 공조 시스템에도 영향을 미쳐 성능 저하 및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봄철에는 자동차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고 조언한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내기 순환 모드를 설정하고 실내를 청결하게 하여 실내 공기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캐빈(에어컨/히터) 필터: 1년에 한번 꼭 점검 습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캐빈(에어컨/히터) 필터는 평균 1년 또는 1만-1만 5천km 운행 후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도 예외 없이 필터의 교체 주기에 따라 꼭 점검하는 것이 좋다.

캐빈(에어컨/히터) 필터는 수명이 다하면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외부의 꽃가루, 매연,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제대로 거르지 못해 악취는 물론 곰팡이가 번식하여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주기에 상관없이 미세먼지 취약 계층이 주 탑승자 또는 실내 공기 이상 증상 발생 시 즉각 교체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미세먼지 노출에 대한 위험이 큰 임산부·영유아, 어린이, 노인 등이 주로 자동차를 이용하거나 차량 실내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비정상으로 증가하는 경우, 창문이 뿌옇거나 외부로부터 습하고 불쾌한 냄새가 들어올 때는 교체 주기에 관계없이 바로 캐빈(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보쉬의 캐빈(에어컨/히터) 필터 대표 제품인 보쉬 고효율 활성탄 캐빈(에어컨/히터) 필터는 차량 실내로 들어오는 공기 내 불순물을 탁월하게 여과하여 탑승자의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 없이 누구나 손쉽게 조수석 글로브 박스 내에서 기존 필터 탈거 후 셀프 교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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