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짐한 매운탕, 비린내 없는 숙성회, 그리고 20분 도보 거리에도 불구하고 계단까지 이어진 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이한진숙성회’는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편에 소개되며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숙성 회 하나로 입소문을 타며, 특허까지 등록된 숙성 비법과 함께 명실상부 ‘강동구 숙성회 성지’로 불린다. ‘이한진숙성회’의 대표 메뉴는 대광어 숙성회와 매운탕. 이 두 가지로만 운영되지만, 손님들의 만족도는 단연 높다. 메뉴판 없이 오직 회 한 접시와 매운탕으로 승부하는 모습이 오히려 이 집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실제로 방송에 소개된 바에 따르면, 달인의 숙성 비법은 국내 특허까지 등록돼 있을 정도다. 비린내 없이 산미와 감칠맛이 집 숙성회의 가장 큰 특징은 ‘수분 제거’에 있다. 대광어를 12시간 동안 정교하게 숙성시켜 수분을 제거하면, 자연스럽게 산미와 단맛이 살아난다. 덕분에 비린내가 전혀 없고, 회 특유의 감칠맛과 풍미가 두드러진다. 한 조각 입에 넣는 순간 느껴지는 식감과 뒷맛은 일반 생선회와는 확실히 다르다. 한적한 동네 속 숨은 맛집이한진숙성회는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247-1(천호동 393-14)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로 접근성은 다소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손님들은 이 거리쯤은 아무렇지 않다는 반응이다. 현장에서 만난 방문객은 “대기 시간이 길지만 먹고 나면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곳은 특별한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평일 오후나 주말 점심 시간대는 특히 붐비는 편이므로, 비교적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는 것도 팁이다. 숙성회 전문점은 전국적으로도 많지 않다. 특히 특허까지 등록된 기술을 갖춘 곳은 극히 드물기에, 이한진숙성회의 가치는 더욱 높다. 단출한 메뉴 구성과 확신에 찬 운영 방식, 그리고 맛으로 증명하는 실력은 많은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봄과 여름 사이, 서울 도심에서 진정한 숙성회의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천호동의 이한진숙성회를 한 번쯤 찾아볼 만하다. Copyright © 여행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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