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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 코티지 스타일 주말별장 환상의 인테리어

작성자홍 사랑|작성시간15.12.19|조회수193 목록 댓글 0

동화속 코티지 스타일 별장 인테리어

 

프로방스 분위기를 닮았다고나 할까요..?

내 집 마련하기도 빠듯한 게 현실일지라도 여름이라면 눈부신 태양과 푸른 바다가 손짓하는
이런 예쁜 별장 하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이렇게 예쁜 별장에 사는 이 집 주인의 올 여름 바캉스까지 궁금해지네요.^^

 

아시는 분 아시고, 모르시는 분 모르시겠지만 요즘 사무실 이전을 계획하고 있어요^^;;

흙도 밟고, 꽃도 가꿔보고 싶은 마음에 일반 업무용 사무실이 아닌 단독주택을 사무실로 꾸밀 생각으로 찾고 있지만
머리속에 그려 놓은 집과 현실의 집은 너무도 달라 차라리 조립식으로 하나 짓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요.

 

동화속 코티지 스타일 별장을 보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꿈도 야무지게 딱 요렇게 짓고 싶네요. ㅎㅎㅎ

꿈이라도 야무지게 꿔면 비전이라도 좀 있으려나 모르겠어요.ㅎㅎ

 

우리의 미래의 별장을 생각하며 또 하나의 멋진 계획 만들어 보아요~ ♪

 

 

 

별장 인테리어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필수품은 바로 해먹 Hammock~!!

 

나무 그늘 아래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흔들거리는 해먹에 누워 읽는 책도 읽고 낮잠도 즐긴다면

얼마나 여유롭기 그지없는 풍경인지 상상을 하니 그날이 빨리 오길 바라게 되네요.^^

 

 

 

리드미컬한 그림자 위에 놓인 부겐빌리아.

 

새하얗게 칠한 내벽에 창가에 걸어둔 창문발에 리드미컬하게 그림자가 들이치는 오후가 되면

화려하진 않지만 밝은 에너지로 가득차 오롯한 휴식이 가능할 것 같은 코티지 스타일 별장인테리어에요.

 

 

벤치위에 놓인 비비드한 컬러의 쿠션이 눈길을 끄는 인테리어.

 

내추럴한 벤치에 컬러플한 에스닉 쿠션은 다소 촌스러운듯 복고풍 정서가 느껴져

한가로운 별장 인테리어 풍경에 적절히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화이트 공간에 매치되어

시원한 바닷가 풍경에 감각을 더해주는 포인트가 되었어요.

 

 

장소는 같아도 추억은 다르게 간직되는 별장 인테리어.

 

테이블 위에는 바닷가에서 주워온듯한 조개껍질 장식과 내추럴한 소품으로 장식되어 있고

격식을 차리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매치돼 있는 소품들 모두 자연에서 주워온 것들로

집 안 전체가 자연친화적인 느낌으로 묘한 설레임과 자유스러움이 배어 있어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외부와 소통하는 공간에 놓인 아카폴코 체어

 

미풍이 불어오듯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풍경은

평온함이 느껴지는 오밀조밀한 인테리어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공간으로

이곳은 우리 모두가 꿈꾸는 드림 별장이 아닐까해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찾은 인테리어 디자인 포인트 조명.

 

 

 

 

 

창문 너머 보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완벽한 비치하우스,

상상만으로도 왠지 모를 설레임과 향수 마저 불러일으키네요.^^

 

15평 남짓한 작디 작은 예쁜 별장 공간이지만 머무는 동안 힐링이 될 것만 같은 곳으로

자연친화적인 소품을 이용하여 화이트로 꾸며진 별장 인테리어는 아늑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여가를 즐기고 추억을 만들기에 그만인 곳으로 마음까지 행복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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