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풍 주방인테리어가 멋진집
종종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 공간을 담을때
제목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답니다.
제목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답니다.
바로 오늘이 그날로,
이걸 내추럴이라 해야할지, 프로방스라 해야할지, 아님 컨츄리..?^^
고민고민하다 프로방스풍이라 제목을 붙여 봅니다.^^
일반적으로 내추럴 스타일은 화이트한 공간에 원목이 적당히 매치된
단조로우면서도 따스하면서도 편안한 공간쯤 되는 것 같고,
프로방스풍은 그 단조로움과 소박함에 컬러감을 곁들인 스타일링으로
공간에 조금 더 활기를 불어 넣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내추럴이든, 프로방스든 그냥 주방인테리어를 보는 순간~ 괜찮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조금 이것저것 다 나와 있어 정신 없긴 하지만요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예쁘지 않나요~?
평소 사용하던 여러가지 그릇들을 유텐실에 담아 두거나
선반위에 그릇들을 쌓아 올리거나 세워두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주방인테리어 같아요.^^
특별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주방인테리어 같아요.^^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어 여름에 잘 어울리는 블루컬러에
화이트 인테리어와 대비시켜 정신 없는 주방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는데
블루 컬러 없이 화이트 컬러만으로 저 공간을 꾸몄다면
내추럴하기는 했을지 몰라도 공간에 생동감을 주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내추럴하면서 간결한 프로방스풍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내기 위해
굳이 인테리어를 뜯어고치지 않아도 화이트 칠이 살짝 벗겨진
빈티지스러운 가구와 소품을 곁들여도 효과적일 것 같아요.
화이트 패브릭 소파는 언제봐도 편안하고 내추럴한 멋을 연출해주는 것 같아요.
밝은 화이트 공간에 회색의 벽이 안정감을 주고, 그 위에 액자로 포인트가 되어
감각적인 스타일의 프로방스풍 인테리어 공간이 되었어요.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듯한 내추럴함이 멋스러워 보이는 프로방스풍,
무엇보다 편안함이 느껴져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또 한주가 빠르게 지나갔네요~
프로방스풍 인테리어가 주는 편안함처럼
안식처에서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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