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통나무 건축들의 오랜세월을 견뎌온 모습들....
200여년 된 건축물과 가장짥은 110년된 건물
수백년의 풍파를거치면서도 현존하는통나무 건축물
생각보다는 건축수명이 오랜간다합니다.
실내는 아직도 나무결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시베리아에서는 통나무 쌓기를하면서 자연에서 서식하는이끼를 구하여 사용하는모습
겨울에는 살지 못하지만 여름우기에는 습기를머금은 다음다시 초록으로 생생하게
살아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준다합니다.
시베리아의 혹한을 견디기 위한 3중 창문구조
검게 탄화되는것을 막기 위하여 건축후 피마자 기름을 칠한 건축물들은 자연에 가까울정도로
자연색체감을 지금까지 이어준 모습
처음 건축당시에는 나무의 자연스런 모습에서 일상자연건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액이 분출되어
공기와 산화하여 검게 변한 모습
1906년에 건축한 통나무건축물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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