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오세금)은 서울시장이 아닌
강남4구 시장
오를 서울시장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를 집중적으로 찍어버린 강남인들도
오를 찍은 게 아니라
강남 주거시설의 거품을 찍은 것이기 때문
오가 존재감이 낮은 이유다
강남4구일대 주민들이 자신의 집 재산을
수호하려고 오를 찍었을 뿐
대다수 서울시민들은 오를 시장으로 인정 안 한다
24개 자치구 중 15개 지역주민은 오를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투표로 공격
서울을 구조를 한 번 봐라
그 구조 자체가 병신
강남보다 비강남이 더 많다
넓다
대가리가 크고
몸은 작다
쓰러지기 십상인 위험한 지경
비강남인들은 오를 싫어한다
저주한다
강남인들도 매한가지
집값상승의 재료로 오를 악용한 것 뿐
그 이상의 의미를 찾는 건 무의미
에너지 낭비다
오는 존재감이 높지 않다
재투표 선거 무효 외치다가
막상 당선이 되고 나니
변질!
오가 오염물이라는 증거다
간사한 놈이다
다시는 이런 괴물이 이 땅에 어슬렁 대는 일이
없어야 함
선거에 나오지 말고
수사 받아야 한다
서울시장선거는
오를 찍은 게 아님
집값 거품에 대한 새로운 기대와 기회에
표를 던진 것이다
부작용이 우려된다
이 대통령은 보통이 아니다
강한 자에게 몹시 강하다
오는 행정가가 아닌 거짓과 위선으로,
가면으로 포장된
도포된
정치인에 불과
김재섭이 정원오 후보를 초번에 공격했었다
이게 이대남에게 먹혔다
몰상식이 통용된 것
기적이다
원래 족발이당은 이런 형태로 정치 행태를
보지했다
탄핵 대통령이 2명이 나왔음에도
지금까지 보수 보지가 가능했던 이유다
여하튼
오는 서울시장 아니다
강남시장이다
서울시민 대다수가 오의 입지에 반기를 들고 있고
시장으로 절대 인정 안 하고 있는 이유이리라
이 글에 반기를 들 자
연락 바람
010-2246-9741
(김현기 연락처)
전국급매부동산: http://cafe.naver.com/tozisarang
토지사랑모임: http://cafe.daum.net/tozisarang
부자 부동산정보 단체 카톡방
부자되는 부동산 정보 실시간 공유, 커뮤니티 단톡방
전국 부동산, 대출, 홍보, 매물, 임대, 법률, 세무정보
참여코드: 2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