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산지킴이"는
포스코의 시공사 참여를 적극 지지합니다.
따라서 해임총회를 연기하겠습니다.
< 조속히 시공사선정 총회 날짜를 공고해주십시요. >
지난 4월25일 해임총회 진행 시
조합장은 "5월14일 이사회결정, 6월 총회"를 주장하신 분이니 2달이면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나,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간 조합장은 수없이 거짓말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충분한 날짜를 경과했음에도 시공사 선정총회를 열지 못하면 바로 해임총회를 열 수 있도록 조합원님께서는 “해임 서면결의서 제출에 동참”해 주십시오.
더 이상 속으며 시간을 낭비할 수 없습니다.
( 매월 3억의 이자가 쌓이고 있습니다.)
"우리재산지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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