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합장과 정비업체 대표가 조합원을 고소한 건은 모두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에 이의 신청을 한 건은 검찰에서도 무혐의 처분 또 항고를 했으나 기각
2. 조합원 제명을 한 것은 조영석 조합원은 대법원 확정판결로 조합원 신분 회복, 조병연과 박재범 조합원 제명건은 가처분으로 조합원 신분 회복 정식재판중이나 결과는 뻔함
3. 중구청이 조합장이 정보공개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2건에 대해 1건은 경찰조사 결과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 검찰송치 되었고 1건은 입건되어 경찰 수사 중
조합원 제명이라는 성립될 수 없는 것을 총회에 상정하여 엄청난 돈을 들여 강행하였고 소송비가 나갔는데 이 비용은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조합장이 정보공개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아 감독관청인 구청에서 고발하여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이 상황
우리 조합원은 무엇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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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현중 작성시간 26.06.10 없는죄를 만들어서 사람을 괴롭히려고하니 되겠습니까
실태조사 경찰조사 통해 모든 범죄에대해서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
작성자조광형 작성시간 26.06.10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조합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놨지만, 과반 이상의 조합원이 조합장을 지지(해임총회 철회서 서명)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 이유를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류정현 작성시간 26.06.10 믿는 사람들이 바ㅂ 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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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왕희 작성시간 26.06.10 이런 조합 또 있을까요?
모든 것은 다 업보로 돌아갈 것입니다. -
작성자서현주 작성시간 26.06.11 뻔한걸... 아무리 안된다고 해도 그저 조합방해자, 비대위라며 몰아가고 선동한게 조합이었습니다.
비용 멋대로 쓰는거나 거짓말 일삼는거나 조합원 갈라치기에 고소 남발하며 내부에서나 선동가능하지 외부 검찰이나 구청 어디에서도 비정상임이 드러나는데도 아직도 조합에 찬성만 하는 분들은 뭐하자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