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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침몰할 지 모르는 배 위에 편승해서 --- 조합원들에게 미안한 마음

작성자천은영|작성시간26.06.10|조회수174 목록 댓글 3

조합장님은 포스코의 사업 참여 결정을 알렸지만,

그 후 조합원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어떤 답변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합원님들에게 해임 발의를 멈추고 6월까지 기다려 달라 여러 차례 글을 올린

대의원님께서(협상에 참여한 것으로도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요)

언제 친몰할 지 모르는 배, 조합원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되셨다면

사실을 조합원에게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조합은 우리가 살려야 합니다.

조합원님들에게 왜 그런 생각을 하시게 되었는지 꼭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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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현중 | 작성시간 26.06.10 그사람이 말하는 침몰하는 배는 지금 조합 집행부가 아니랍니다
    뜬적도 없는 비대위 배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정도 | 작성시간 26.06.13 초록은 동색이다를 자청하는 똥내나는 답변이네요!!
  • 작성자류정현 | 작성시간 26.06.10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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