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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헌 대의원입니다.

작성자이창헌대의원|작성시간26.06.11|조회수299 목록 댓글 1

조합원의 염원인 시공사 선정(포스코이앤씨)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글을 써서 조합원들의 서로 오해가 발생한 점 사과드립니다.
포스코이앤씨에서 참여의사를 밝힌 상태여서 조합에 조속히 시공사 선정 총회 일정을 촉구하는 글 이라 생각해주세요.
저 또한 조합원의 마음과 같습니다.
불미스러운 글에 대해 다시 한번 조합원들에게
사과드리며,
시공사 선정 총회 일정이 확정되면 제 글에 대한 소신을 밝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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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심병준 | 작성시간 26.06.11 도저히 이해 안가는 것은 참여의사를 확인 하지 않았고, 컨소시움 구성도 하지 안았고 제안서도 내지 않은 곳과 협상을 완료하고 서명을 했다고 조합원들에게 말했다는 점입니다.

    계약 협상 사업관리를 주된 일로 삼십년을 한 저로서는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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