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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팔이하는 조합장을 심판합시다.

작성자심병준|작성시간26.06.21|조회수224 목록 댓글 4

 김한길 조합장의 지도부는 조합원들에게 엄청난 재산 손실을 가져다 주었으며 이 파국의 사태를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2025년 5월17일 총회에서 김한길은 두달이내 새로운 시공사 선정을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며 퍼팩트 사업단과의 도급계약해지를 강행하였습니다. 

 

 해지 이후  두달이 지나도록 입찰공고를 내지 않드니 10월이 되어 사업참여를 확정하지도 못한 포스코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다고 선전하며 지금껏 포스코 팔이로 지도부를 지키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시공자가 되려면 자신들이 당연해 해야할 의무인 지역업체 컨소시움을 구성하지 못하고 조합이 해결하라고 압박하고 있으며 기존 시공자와의 법적다툼을 해결해야 시공자 선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며 소극적 자세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 번은 누구나 속을 수 있습니다.  어리석고 순진하면 두번 속을 수 있습니다. 세번 속았다는 것은 공범이 된 것입니다.

 

조합원의 피땀으로 만든 재산을 고기와 술 그리고 유흥으로 탕진하며 자신의 지위를 보전하기 위하여 조합비로 선물공세를 하는 조합장을 물러나게 하여 법으로 심판 받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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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은영 | 작성시간 26.06.21 우리 조합을 살려야 합니다.
    이제 조합비도 없습니다.
    우리의 관심과 열정만이 조합을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조합을 살리는 첫 시작은 지도부 교체입니다.
  • 작성자정왕희 | 작성시간 26.06.21 집을 내놨는데 누가 살꺼라고 계약참여의사만 얘기하면 다른사람한테 안팔고 기다려주나요?
    아니죠. 계약금을 받아야 진정한 계약의 의사가 있는겁니다. 그냥 나 안살래 그럼 그만이니까요. 그로 인한 기회비용을 날려먹는걸 방지하기 위해 계약금을 받습니다.

    반면 우리조합은 포스코로부터 종이쪼가리 한장 받고 보증금은 10원 한장 못받은 상태입니다. 계약까지 잘되면 다행이지만 안됐을경우 피해를 최소화할 안전장치가 전혀 없습니다. 조합의 명운을 걸고 도박합니까? 그냥 나 안할래 해버리면 답도 없이 엄청난 시간과 이자비용만 날려먹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을겁니다.
  • 작성자곽윤호 | 작성시간 26.06.21 적극 찬성하고 동의합니다.
  • 작성자이상훈 | 작성시간 1시간 32분 전 new 포스코는 언제든 나 안할래 할 수 있습니다. 태평5구역을 살릴려면 기존 약속대로 사퇴하고 새 지도부를 선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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