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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짧은 시

작성자구월|작성시간26.06.09|조회수53 목록 댓글 1

아랫집  현동 할아버지는

몇해째  중풍으로  누워계신

할머니를 혼자 돌보십니다

 

밥도 떠 먹여 드려야하고

똥 오줌도 혼자 눌수 없는

할머니를  혼자 힘들다

말 한마디 하지않고

 

이웃이 요양원에 보내면

서로가 편할텐데

왜 고생을 사서 하느냐?고

이웃이 물으면

딱 한 말씀 하십니다

ㆍ" 누 보고 시집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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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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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라은 | 작성시간 26.06.09 뭉클한 시입니다.
    누구나가 걱정하는 노후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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