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차를 타고, 2시간을 달려, 조지아 주 ㅡ 헬렌, 알파인으로 놀러왔다. 드디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박 3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간다.
접시꽃이 활짝 피었다
여기도 사랑의 열쇠가 가득하다
딸들 줄 선물을 좀 사고
크리스마스 샾이다.
아기자기, 동화속 같은 이 마을을 떠나려니, 조금 아쉬운 마음이 ...&^^
비가 많이 오고 난 뒤의 마을은 깨끗하고, 공기는 맑았다
강을 바라보며, 물멍을 한 장소
점심을 먹고, 해가 나기 시작해서, 다시 집으로 길 을 떠난다. 시원섭섭한 마음이다.ㅋ
여행은 목적은 무엇일까?? 다소 지루하고, 평범했던 내 일상이 다시금 소중하게
여겨 지는 것이 아닐까 한다.
집에서 먹던 소박한 밥 한끼, 컴을 열고 만나던 한국소식과 넷플 영화들... 이 모든 게
소중하게 생각이 된다. 집에 가는 길에 친구들과 한식을 먹기로 했다.
다들, "너는 뭐 먹을래? 나는 뭐 먹고 싶어. ㅎㅎㅎ" 친구들의 목소리가 정겹다.
오늘 밤은 편안히 잘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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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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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언니, 반가워요 ^^
친구들과
멀지 않은 곳으로 다녀왔어요.ㅎ
날이 더워서 시원한 곳에서 잘 보냈네요. 언니도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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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물 작성시간 26.06.21 친구들과의 여행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군요
이곳까지 행복의 향기가
풍겨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조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언니,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네 .. 오랜만에 친구들과 떠난 여행,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ㅎㅎ
한국도 덥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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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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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