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치킨 돈까스 다 사준다고 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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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06 즐거운 하룻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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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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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맥걸리 작성시간 26.06.06 아~~~
현문(賢問)에 현답(賢答)이네요~^^
위 글을 읽다 보니 떠오르는 일화 하나~
예전 어느 집에서 초대 받은 손님중에 한명이
그집 어린 아이에게 물어보기를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물어보니
어린 아이가 손님에게 다가와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로 "니가 좋아" 했다나 어쨌다나~^^ -
작성자세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니가 좋아"
우하하하하하
아이야 말로
우문에 현답인 표본을 내었군요.
맥걸리님 은근히 만물박사님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