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해서 그를 보고파하고, 가슴이 저려오도록 생각이 나는 것은 그 얼마나 다사로운 일인가?
사람이 사람들과 더불어 사랑을 나누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일은, 가만히 피어있는 꽃보다 얼마나 향기롭고, 또 얼마나 따뜻한 일인가?
내가 또 너와 더불어 삶을 이야기 할 수 있고, 긴 인생의 길에서 다정한 벗으로 함께 살아가는 것은 그 얼마나 삶의 무지개빛 같은 아름다운 순간인가?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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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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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물 작성시간 26.06.15 아름다운 글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답댓글 작성자조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언니, 반가워요 ^^ 날이 덥다는데... 건강은 어떠세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로 열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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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은 작성시간 26.06.15 비오는 청가에서 너를 그리워해~
너무나 이쁜 풍경이에요..
비가 내리면 기분이 차분해지고...친구에게 전화도 하고싶고...ㅎㅎ
안나님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조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언니, 반가워요 ^^
한국도 날씨가 여름이네요.에휴, 발써 여름이라니....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