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시방에 들어서면 겸손이
나를 살며시 흔들어 ~ㅎ
복~있는 삶이란 지금
이순간 글을 쓰고
읽을 수 있음이여라~
한~많은 대동강 물처럼
갖가지 사연을 가슴에 안고 ~
활~기차게 노를 젖는
청춘들의 노랫가락 사이로
동~해보다 서쪽의 붉은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되어버린
돛단배는 두둥실 떠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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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방에 들어서면 겸손이
나를 살며시 흔들어 ~ㅎ
복~있는 삶이란 지금
이순간 글을 쓰고
읽을 수 있음이여라~
한~많은 대동강 물처럼
갖가지 사연을 가슴에 안고 ~
활~기차게 노를 젖는
청춘들의 노랫가락 사이로
동~해보다 서쪽의 붉은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되어버린
돛단배는 두둥실 떠나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