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전투다.
기도는 조용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 그 이상의 것입니다.
기도는 죄를 자백하는 것 그 이상의 것입니다.
기도는 정성을 바치는 것 그 이상의 것입니다.
기도는 소리 내어 간구하는 것 그 이상의 것입니다.
기도는 힘을 바치는 것 그 이상의 것입니다.
기도는 땀과 눈물을 바치는 것 그 이상의 것입니다.
기도는 바로 악한 영의 세력을 대적하여 싸우는 “전투‘입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절정은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기도하셨습니다.
그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마귀와의 전투에서 완전한 승리를 가두셨습니다.
그 승리는 부활을 통해 확증되었으며, 나아가 재림을 통해 최종적인 확증이 될 것입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출17;11)
출처 김철권목사님 칼럼에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