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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추라는 신호

작성자라일락 향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잠시 멈추라는 신호

상처 입은 동물은

휴식이 가장 좋은 치유법임을 압니다.

지혜는 동물의 몸 안에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자기 몸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걱정합니다. 몸이

스스로 치유하도록 허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쉬는 방법을 모릅니다.

- 틱낫한의《틱낫한 행복》중에서 -

* 때로는

무엇을 열심히 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가 도움이 됩니다.

몸에 통증을 느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잠시 멈추라는 신호입니다. 과식,

과로, 과음, 노심초사 등 모든 과잉된

것들을 멈추고 쉬기만 해도

몸은 스스로 치유하기 시작합니다.

출처 김철권목사님 칼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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