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전파무기 피해 모임 단체] 제2차 낙성대 역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텔레파시통신|작성시간26.06.15|조회수186 목록 댓글 1

6월13일, 시민인권연대 법인 이사이자 전파무기 피해 단체 회장 박진흥님께서 주관하는 제2차 낙성대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6명이 참석하셨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용인 거주 이여사님

인천거주 방여사님

서울거주 박이사님, 유영식님, 김수희님, 진화님, 상현님

(끝)

 

앞으로의 계획은 물론 가정사부터 피해관련 여러가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신체 여러가지 고통 중에 일거수일투족 본인을 지켜보면서 냄세 가해, 24시간 괴롭히는  소음 폭력 등 환시 현상을 겪는 분들 특히 자녀가 있는 분들은 자녀들까지 잘못될까봐 그 불안에서 단 한시도 벋어날 수 없는 이중고를 겪고 계십니다.

 

이러한 현상은 대다수 많은 분들이 겪는 정신적 왜곡 현상이지만 당사자에게는 실제 극도로 현실적이고 위협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그로인한 엄청난 정신적 고통이 따릅니다.

 

동지들에게 한마디 조언을 드리자면 전파로 심리와 정신을 왜곡시켜  본인이 겪는 모든 현상이 현실적인 것처럼 위협을 가할 수는 있지만 그들의 짓껄임과 눈앞에 보이는 제 4차원적 모든 현상은 절대 현실에서  이루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좀더 이해를 돕고자 최면은 인간의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자유자제로 인식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정신 왜곡 현상이라 말할 수 있는데 이제는 전파로 이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소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길러서 모두에게 정신 승리 그리고  마음에 평안 찾을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매 순간 이어지는 불안과 괴로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잘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자신에게 이미 큰 용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뇌 속 어떤 짓껄임도 그리고 눈앞에 보이는 제4차원적 현상에 집착하지 말구 완전 무시하십시오 그리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에만 집중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여러분 모두는 그 어떤 난관으로부터도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아래 사진은 인권시민연대 사무실 한켠에 마련되어 있는 휴계실인데 우리는 이곳에서 모임을 합니다.

   책상에 작은 상자 하나 보이지요?

   하얀 북극 곰 케익인데 나도 잊고 살았던 나의 생일을 축하해주려고 박진흥 회장께서 준비한 것입니다. ㅋ ㅋ

아래 인쇄 용지는 이번 모임에서 박진흥 회장께서 보고하신 내용인데 인권시민연대 및 전파무기 피해 단체의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사업계획이 상세히 담겨있습니다.

 

내용이 A4  용지 9장 분량이라서 이곳에서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내용을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시민인권연대 & T.I  사무실(박신흥)로 문의하시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우리가 어제부로 두 번째 모임을 가졌던 낙성대 역 박진흥 회장의 인권시민연대 사무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까봐 직원 분들의 허락도 없이 살짝 한컷 했습니다.

 

소개하자면 책상 위에 컴퓨터가 있는 곳이 직원들 사무실이고 하얀색 칸막이로 회장실과 간부실이 분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곳이 유튜브 방송실이라는데 아직 직원을 구하지 못한듯 합니다.

   우리 T.I들 중에 영상편집 또는 AI를 잘 다루는 분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 듯 하내요.

▼ 아래 인쇄물은 일본 테크놀로지 범죄 피해 단체가 온오프 상에서 배포하고 있는 전단지인데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교포 피해자가 한국에 들어왔다가 박진흥 회장께 직접 전해주고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단지 마다 앞 뒤 부분을 한국 언어로 번역해서 컴퓨터 타자 작업없이 불펜으로 직접 꼼꼼히 노트 장에 눌러 쓴  지극 정성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일본 테크놀로지 범죄 피해자 단체 회원들의 일년 만기 회원증인듯 합니다. 그러니까 일년에 한번씩 가       입비를 내고 회원증을 갱신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0년도 초반엔 이곳 단체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과 이메일과 메신저 그리고 소셜내트워크를 통하여 되지도 않는 번역기로 서로간 많은 대화를 시도했었지만 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탓에 결국 본질적 문제는 대화가 되질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은 대화를 시도해보시길. . .

모임을 마친 후 식사 겸 뒷풀이 모습인데 여성 두분께서 식사도 못하고 먼저 가셔서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박이사께서 배포가 크신 분이라 주변 음식 맛집은 죄다 시식을 해본듯 잘 찾아다닙니다

▼이번 모임 때 식당에 데려가서 먹어 치운 곰돌이(케익)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그제(6월13일) 저의 생일은 정말 감격적이고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케익까지 미리 준비해서 감동적인 파티까지 마련해주신 박진흥 회장님께 그간 늘 물심양면 지원과 대접만 받아왔기에 너무 감사하고 한편으론 정말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또 사방에서 축하 전화는 물론 동지들이 시간을 내어 함께 자리해주신 동지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저는 여러분의 마음과 연대 덕분에 큰 힘을 얻습니다.

지금껏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이 있어 제가 버틸 수 있었고, 웃을 수도 있었으며 고독한 투쟁의 길에 앞으로 한발 한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어제는 비록 제 생일이었지만 사실은 우리 모두의 연대와 희망을 함께 확인하는 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서로의 길을 비추어주고, 함께 웃고, 함께 행복해질 수 있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모임에 참석해 주신분들은 물론 비록 모임에는 참석치 못하셨지만 전화상으로 축하를 해주셨던 분들 그리고 생일 파티까지 마련해주시고 귀가 때 손수 카카오T 택시까지 불러 배려해주신 박진흥 회장님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99년 T.I가 되어버린 후 제 생일을 잊고 살아왔습니다.
기억할 수 있었다 한들 어떤 의미나 감동이 있었겠습니까 마는 생일 때마다 카툭에 보여지는 정보 덕에 참 오랜만에 많은 동지들로부터 생일 축하 인사를 받아던 것 같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실시간 고통 속에서 용인과 인천에서 발거름해주신 두 분 여사님과 수희님, 진화님, 상현님 모두 무탈하게 잘 귀가하셨기를 바라면서 다음 달 만남을 기약하며 나의 글은 여기서 가름합니다.

 

'추신.

통화 중에 간혹 회비를 걱정하는 분들이 있어 한 마디 더 보탭니다.

회비는 자발적인 것이므로 형편이 안되면 내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껏 모임 중에 식사비는 물론 뒷풀이 비용 전액 인권시민연대 이사 & 전파무기 피해단체 회장이신 박진흥님께 부담해오셨습니다.

 

또 야외 집회가 있는 날에도 박이사께서 나(텔레파시통신)를 통하여 일부 행사비 및 식비 지원을 해왔습니다.

 

박회장님께 대단히 죄송한 이야기지만 이같은 지원이 반복되다 보니 하나의 룰처럼 저 역시 이젠  당연시 받아들여지는 것같아 어떨 땐 제가 무섭기도 합니다만(ㅎㅎ) 회비에 대하여 아무 걱정말구 참석하셔서 우리만이 통할 수 있는 마음 문 모두 풀어제껴놓고 위로와 평안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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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텔레파시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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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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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부박진흥 | 작성시간 26.06.17 모래 보고서 올리겠습니다. 동지님들


    임시회장 박진흥
    0103476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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