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믿을 수가 없어서 아니겠지라며 넘어갔던 문제들이 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면 그것이 현실에서 반응이 온 일이 아주 많다.
병원이나 약국에서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면 그 앞에 있었던 직원이 해고된 경우가 많다.
이게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다가 너무 많은 일이 반복되다보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건 직원을 해고하도록 조종해댄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렇게 누구나 마음대로 다 조종해댈 수 있다.
다른 T.I들이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면 방송국이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방송에서 T.I에게 반응을 보이는 거의 모든 경우는 시각 조작이다.
TV를 보고 있는데 TV 속의 인물이 나에게 반응을 한다. 이게 실시간으로 반응이 나오면 시각 조작이다.
TV 화면은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나의 시각이 조종당해서 가짜 화면이 나의 뇌속에 보이고 있는 것이다.
전부 이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게 아니었다.
T.I가 어떤 생각을 하면 방송사에서 실제로 보직 변경이라던가 사회자 교체같은 일이 벌어진다.
이런 일이 생기면 T.I는 과대망상에 빠지게 된다.
내가 방송사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사회 전 분야, 정치권마저도 이런 조종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T.I들이 있었는데 믿을 수가 없어서
본인의 착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과대망상까지 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T.I가 1만명 이상이라고 보고 있는데, 1만명이 생각하는대로 방송, 정치인들이 전부 반응할 수는 없다.
그런데 몇 몇 T.I는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더라라고 주장을 했고, 이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면 마컨 뇌해킹이 사회 전체를 마음대로 조종해대고 있다는 것이 입증된다.
T.I들은 주변인들이 조종을 당해 고립되고 피해를 입게 되는데, 이 주변의 범위가 사회 어디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즉, 국정원 8국이 방송사건 정치인들이건 T.I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조종을 해보고 있다는 것이다.
두뇌 조종은 110% 이상 가능하다. 누구건 국정원이 원하는대로 다 조종된다.
사회 전체, 국가 전체를 지들 맘대로 다 조종해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이런 일은 국가 전체에서 볼 때 극히 미미한 비율에 불과하다.
지금 단계는 시험 삼아서 방송사건 정치인들이건 되나 안 되나 조종을 해보고 있는 것이라고 보인다.
이게 완성되면 국가 전체가 전부 조종당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이게 목표이다.
지금은 시험 단계이고 계속해서 이런 시도를 늘려나가다 보면 결국 국가 전체가 다 조종당하게 되는 것이다.
뇌해킹에 대한 이해가 아직은 턱도 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하면 정신이상으로 보이게 되어있지만
이게 전부 사실이다.
뇌해킹을 끝내고 금지시켜야 한다.
국가 전체를 조종해대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험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피해가 10년 넘는 T.I들은 자살한 정치인들이 조종당해서 자살했다고 생각한다. 확인은 나중에 이루어질 것이다.
성범죄 저지르는 정치인들 사건을 접하는 일이 있는데, 역시 두뇌 조종당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이는 경우가 많다.
정치인들 성범죄 저지르게 만들면 정치판을 조종할 수 있고, 지지율도 변경이 가능하다. 이런 정치 공작은 국정원이 많이 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