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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그만두게하는 피해에 대하여

작성자fhdksk|작성시간26.06.12|조회수58 목록 댓글 0

저는 해외로 어렵게 외국 유학을 가게 되었으나
이상한 조종자들에 의하여 강제로 수술을 받은 후 우울증을 유발해 대학을 그만두게 하였습니다.

이후 이들은 저의 두번째 수능도 망치고 (난독증 유발)
계속하여 해외 티비만 보게 하며 저에게 각종 실험을 자행하였고 각종 정보를 수집하였습니다.

두번째 대학도 역시나 졸업하지 못하게 각종 정신질환인 조울증 PTSD 등의 실험을 자행한 후 가정불화를 야기시켰습니다. 심각한 신경증과 조직 스토킹, 성폭력 이후 이제는 취업을 방해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숭고한 희생에 감사한다, 금강산 찾아가겠다 등의 발언 과 함께 불쾌한 노래를 매일같이 머리 속에 던져넣었습니다. 텔레그램에 마치 n번방과 같은 개인정보를 유출하며 자신들만의 리그 속에서 즐거워 하는 것을 수시로 저에게 보고하며 불쾌함을 주었습니다.

자신들이 잘 봐주겠다, 3억을 썼다, 유명 대학 교수다 등의 말로 현혹하였으며 특정 물건을 보면 특정 영상을 올리며 즐거워하며 위협적 언행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각종 신경증 유발을 통해 주변인과의 불화를 야기하였고 매일같이 정전기를 흘려보내거나 머리 속에 전자 마약(자기장 등 활용)을 흘려넣어 정신을 혼미하게 하며 이를 마치 축구 경기마냥 생중계하며 즐거워 하는 일까지 자행하였습니다.

이같은 피해에 저는 피폐해져 갔고,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아무 생각을 하지 않도록 밥을 굶거나 아무 물체도 보지 않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받기도 하였습니다만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 어느정도 한계가 있어 곤혹스럽습니다.

이들은 타인의 신체로 겉으로는 "메디컬 뉴로 스타트업"의 행태를 취해 각종 보조금 등을 지원 받는 것으로 추측되지만 현실은 미디어 마케팅업으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통한 수익화를 통해 영리활동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식사를 제한하려고 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기술을 통해 (BCI연구를 통한 앱 버튼화 작업으로 사람을 조종) 이를 방해하고, 타인의 뇌 및 신체로 2년 가량의 계약을 바탕으로 계약을 맺어 사전 동의 없이 민감 의료정보가 활용되게 되어 당혹스러웠습니다.

머리 속에 자신도 모르게 삽입된 칩을 통하여 인생이 좌지우지 된 점이 매우 억울하며 그동안의 세월을 보상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마 2010년경에 삽입되었으리라 추측됩니다만 그동안 각종 불안증 우울증 정신질환에 시달리며 고생하였습니다. 무기력에 시달리며 취업 및 학업을 방해받았습니다.

그들은 저를 마치 원숭이 마냥 취급하였고, 4인 가족이 사는 서울의 집의 빈집털이를 통해 앨범촬영, 휴대폰 도난을 하는 등 대담한 범행을 감행하였습니다. 게다가 조직 스토킹을 통해 괴로워 하고 있는 와중에 "왜 날 못알아 봐?"라며 아는 척을 통해 불쾌감을 자아냈고 자신들은 이렇게 힘들게 사는데 누워만 지내는(자신들이 신경 조작 등을 통해 각종 통증을 유발함)너가 뭘 아냐, 다 이러고 산다 나가봐라 와 같이 자신들의 범죄를 합리화했습니다.

게다가 여성으로서의 저의 개인정보를 모두 수집한 후 다크 웹 등에 판매하였고 학업을 망쳐 취업시장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하며 빈곤에 시달리게 하였고, 신경증 유발로 인하여 가족간 불화를 유발하여 가족자원활용을 어렵게 하였습니다.

20대 여성으로서 10여년간 오로지 방안에서 유튜브만 보게 하여 각종 연예 지식으로 무장된 데이터칩으로서의 머리를 바탕으로 '뉴로 마케팅'에 활용하였습니다. 뉴로 마케팅이란 화려해 보이는 이름입니다만 특정 사람에 대한 사적인 견해에 대하여 유출되고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이 두뇌 속에 내장된 칩을 통하여 외부인 누구라도 기술과 지식만을 가지고 있다면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것이 당황스럽습니다.

강제 연동으로 인하여 강제 노동이 매일 진행되는 가운데 침샘이 자극되어 순간적으로 침분비가 증가되고 이것을 삼킬 때 "꼴깍"하는 소리와 함께 두부에 충격이 가해지면서 마치 머리를 가격당하는 것과 같이 꿀밤을 맞는 것 같은 효과를 또 만들어 수시로 조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루에도 50여차례 지속되며 자신들의 요구를 듣지 않을 경우 인지장애를 유발(치매)하여 일상에 지장을 줍니다.

하루에도 몇번 화장실을 가는 것이 인간인 가운데 화장실에 들어서거나, 옷을 갈아입거나 하는 경우 여성이라는 이유로 머리에 마약을 (전자약 효과 활용) 주입하며 이것을 재미있는 스포츠 중계를 하는 양 두뇌 촬영 영상을 자신들만이 공유하는 방에서 시청중입니다.

자신들의 스케줄에 맞추어 저의 수면을 관리하고, 저의 진로를 계획하고, 다수의 남성이 24시간 내내 교대로 저를 감시하였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휴대폰 어플의 스크롤만을 통해 손쉽게 타인의 신체를 조종하며 고문하는 심각한 가해에 대하여 아직 공론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이 의아합니다.

저는 최근에서야 저의 몸에 이상한 전극이 삽입된 것을 알게 되었으며 지난 십년간 의아할 정도로 아팠던 이유에 대하여 의문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에 대하여 암암리에 도움을 주시는 분을 만나게 된 것과 피해 양상을 공유할 수 있는 카페를 발견한 것은 매우 행운입니다.

계속하여 이 같은 심각한 피해가 줄어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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