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이랑 함께 할수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낚시.
많은 얘기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며
뜻깊은 낚시였던거 같다
멀리서 도원이가 왓지만 챙겨주지못해 미안하고
맛난거 사주지 못해 미안함뿐,
이번에도 와서 고생만 하구 가는도원이
밤새 이슬을 마셔가며 추억을 낚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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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이랑 함께 할수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낚시.
많은 얘기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며
뜻깊은 낚시였던거 같다
멀리서 도원이가 왓지만 챙겨주지못해 미안하고
맛난거 사주지 못해 미안함뿐,
이번에도 와서 고생만 하구 가는도원이
밤새 이슬을 마셔가며 추억을 낚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