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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기다림의 미학

작성자빛사랑|작성시간22.08.18|조회수40 목록 댓글 0
카나다 계시는 분  코로나에 모두 무고 하신지요 ?
고국은 물난리에 코로나에 헉헉 거리고 삽니다.
물난리 통에 출사 할곳도 마땅치 않고  지난 14일 날씨가  조금 괘안아서 물때표 확인하고
인천 정서진 ( 영종대교 아래 ) 갯골 장노출 댕겨 왓습니다.
일찍 갔는데도 많은 진사님이 진을 치고 계셨고  적당한 자리에 셋팅하고
기다리는데 왠 교장 선생님이 많은지  ....  
콩나라 배나라 왜 남 셋팅값에 관심이 많은지 ?
자기나 잘 찍든지... 
한국은 어딜가나 속칭 속이 빈 깡통 교장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ㅋ ㅋ ㅋ
이게 대한민국 사진가 들의 실태 입니다  ㅎ ㅎ ㅎ
마지막 타임에 소나기가 내려서 급 철수 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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