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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상팔자(上八字) 인생!

작성자안태봉|작성시간26.06.19|조회수3 목록 댓글 0


🌷 진짜 상팔자(上八字) 인생! 🌷

여러분은 노년에
누가 가장 팔자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건물주?
자식을 의사, 변호사로 키운 사람?
살아보니 그게 다 부질없다 더군요.

진짜 팔자좋은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80이 넘어서도 당당하게 사는
상팔자(上八字)의 다섯가지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첫째!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사는 사람.

노년의 진짜 최고의 수저는
'내 집 수저'입니다.
자식 집은 며느리 집이고 사위 집입니다.

합가하는 순간 냉장고 문 여는 소리도 눈치 보이고,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에도
조마조마한 닌자생활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내 집에서는 내가 곧 왕입니다.
며느리 눈치보며 받아먹는 진수성찬보다
내 집에서 찬밥에 고추장 비벼먹는
한 숟가락이 천 배 꿀맛입니다.

무엇보다 내 집문서는 자식 앞에서도
허리펴고 살게 해주는 마패입니다.
자식들이 모시겠다고 꼬셔도 절대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 문턱 넘는 순간 상팔자는 끝납니다.


👍 둘째! 매달 꼬박꼬박 연금을 받는 사람.

노년의 최고 효자는
국민연금, 기초연금, 개인연금.
 '연금삼총사'입니다.
자식 용돈은 까먹기도 하고
형편이 어려우면 건너뛰기도 합니다.
그때부터는 피 마르는 눈치싸움이 시작되지요.

하지만 내 이름으로 나오는 연금은
어깨부터가 다릅니다.
연금 받는 날 아침은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친구들 앞에서 "오늘 내가 쏜다!"
큰소리 칠 수 있습니다.

"절대 퇴직금을 일시불로 타서
자식 사업에 대주지 마십시오.
목돈은 연기처럼 사라지지만
연금은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노년의 행복은 연금 흐름에 있습니다.


👍 셋째! 혼자서도 기가막히게 잘 노는 사람.

타인에게 행복을 구걸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텃밭에서 상추 키우고, 기타 줄 튕기고,
유튜브로 요리 배우고, 뒷산에서 야생화 구경하며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사람들입니다.

고독력(孤獨力), 즉 혼자있는 시간을
즐기는 힘이야말로 노년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친구가 없어서 혼자인 것과
혼자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 넷째! 돈 걱정없이 두 다리 뻗고 잠드는 사람.

수십억 자산가가 아니어도 됩니다.
동네 친구와 국밥 한 그릇 사 먹을 돈,
손주에게 쥐어줄 용돈 몇만원이 있으면
그게 바로 부자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내 손의 돈을 절대 놓지 마십시오.
자식에게 미리 유산 물려주지 말고
죽을 때까지 내가 쥐고 쓰십시오.

최고의 상속은 내 돈 다쓰고
빚 안 남기고 깨끗하게 가는 것입니다.


👍 다섯째! 내 머리가 시키는 대로 몸이 따라주는 사람.

80이 넘어도 내 발로 걷고
내 손으로 밥숟가락 뜰 수 있는 사람이
진짜 황제입니다.

병원 특실에 누워 산소호흡기 끼고 있는 재벌보다
동네 공원에서 뒷짐지고 어슬렁 거리는 사람이
훨씬 더 성공한 인생입니다.

"오늘 내 몸이 내 말을
잘 들어줬다면 감사하십시오.
삐걱거려도 아직 쓸 만한 내 몸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내 집에서 두 다리 뻗고 쉬고
내 발로 산책하고 마음 편히
밥 한 끼 먹는 평범한 하루 속에 있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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