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화가인 "이암"이 16세기 중엽 그린 "모견도". 모견도(母犬圖)는 엎드려 있는 어미개와 그 품으로 파고들어 젖을 들여다보거나 등 위에 올라탄 채 잠을 자고 있는 강아지 그림이다. "모유구도(母乳狗圖)"라고도 불린다. 모견도의 낙인은 이암이 중국 청동시대 "솥" 모양을 본떠서 자신의 자인 "정중"을 쓴 것이며, 이암은 세종대왕의 넷째 아들 임영대군 "이구"의 증손자로 왕족 출신이다. 이암은 강아지들을 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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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화가인 "이암"이 16세기 중엽 그린 "모견도". 모견도(母犬圖)는 엎드려 있는 어미개와 그 품으로 파고들어 젖을 들여다보거나 등 위에 올라탄 채 잠을 자고 있는 강아지 그림이다. "모유구도(母乳狗圖)"라고도 불린다. 모견도의 낙인은 이암이 중국 청동시대 "솥" 모양을 본떠서 자신의 자인 "정중"을 쓴 것이며, 이암은 세종대왕의 넷째 아들 임영대군 "이구"의 증손자로 왕족 출신이다. 이암은 강아지들을 주로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