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표현주의 화가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Ernst Ludwig Kirchner, 1880 ~ 1938)"의 1913년 작품 "베를린 거리의 풍경(베를린의 거리)". 작가는 군생활 도중 신경쇠약에 걸려 퇴출된 경험도 있다. 또한 키르히너는 뒤러의 판화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나치에 의해 퇴폐미술가로 찍혀 스위스로 망명한 후 그곳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의 1914년 작품 "꽃다발을 든 두 개의 매듭(Two Yellow Knots with Bunch of Flowers)".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의 1914년 작품 "방안 두 명의 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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