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주변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자랐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2학년때까지는 학교성적이 아주 상위권이어서 부모님의 사랑과 기대를 크게 받고 자라던 행복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 말부터 공부환경이 노는 환경으로 바뀌면서 성적은 떨어지
기 시작했고 고등학교 진학해서는 책하고는 담을 쌓아 1학년 1학기말에는 급기야 반에서 71명중 71등이라는 성적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시각은 꼴찌라는 시각이 저를 사로잡는 거같았고 고2때 다시 시작한 공부환경은 우울증으로 인해 억지로라도 학업의욕을 다지려는 마음과 최하위권에 있는 성적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급기야 수업시간에 뒤처진 영어공부에 대한 욕심에 과목외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선생님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는 과정중 머리는 책을 향하고 있으나 눈동자는 선생님을 향하여 의식하는 증세가 시작되었고 이 증세는 이후
남은 고교시절을 내내 따라다녔고 대학교시절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후 군대시절에 저는 사후의 세계는 어떤것인지 궁금해 군대 도서관에서 사후에관한 책을 많이 읽었고 여기서 얻은 교훈은 사람은 살아 생전 선한 삶을 살아야 죽어서 그에 맞는 영혼의 등급을 잘받아 그만큼좋은 곳에 간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제삶은 선한 삶과 덕을 베풀고 사는데 목적을 두고 인생을 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 28세부터 시작된 방송인들의 저를 향한 도청방송은 62세된 지금에는 그때의 부자연스런 시선을 저의 인생과 모든 모습으로 만들고 이를 인정하게 하려는 악한 시도로 귀결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라 인격과 영성의 순이 사후에 세계에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과 사후에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린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방송인들의 행위에 반대하시는 분들의 댓글을 환영합니다.